보배로운교회 창립 28주년 (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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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26-07-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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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로운 교회 창립 28주년
교회를 개척하라
사명은 받았지만
앞날은 캄캄했죠
무엇을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몰랐었죠
날마다 무릎꿇고
주님께 부르짖어
소리쳐 기도했죠
하지만 아무것도
두손에 잡히잖고
눈물만 흘렀었죠
그렇게 세월흘러
과거를 돌아보니
모든게 은혜였죠
만남이 축복이고
부흥이 은혜이고
성장이 감사였죠
미래를 내다보니
무엇을 어찌할까
걱정이 앞서있죠
하지만 임마누엘
하나님 계시오니
두려움 떨쳐냈죠
지금껏 인도하신
주님이 계시오니
범사에 감사하죠
성도님 모두모두
고맙고 감사해요
영원히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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