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8 2부,3부 아델포스남성중창단 봉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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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26-06-2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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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 가시나무
찬양:아델포스남성중창단
피아노:조은선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주님의 쉴 곳 없네
내속엔 헛 바람들로
주님의 편할 곳 없네
내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주님의 쉴 자리를 뺏고
내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주님의 쉴 곳 없네
(간주)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주님의 쉴 곳 없네
주님의 쉴 곳 없네
주님의 쉴 곳 없네 우-
찬양:아델포스남성중창단
피아노:조은선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주님의 쉴 곳 없네
내속엔 헛 바람들로
주님의 편할 곳 없네
내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주님의 쉴 자리를 뺏고
내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주님의 쉴 곳 없네
(간주)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주님의 쉴 곳 없네
주님의 쉴 곳 없네
주님의 쉴 곳 없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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