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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태풍이 몰아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조회Hit 1,037회   작성일Date 04-09-24 22:55

    본문


    여름철이 되면 태풍이 많이 몰려온다. 하나가 지나가면 또 하나가 일어나 꼬리를 물고 온다. 태풍 매미의 괴력을 보았다. 커다란 태풍을 보면 자그마한 한반도땅을 뒤덮고 휘돌려버릴 것아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 태풍은 왜 일어날까, 저주인가 축복인가,

    산이 오염되고 하수가 썩어 그냥 두면 냄새도 나고 벌레도 많이 생기고 병균도 번창하여 고생할까봐 바람으로 벌레 잡고 홍수로 청소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인가 보다.
    또 태풍은 비를 몰고 온다. 비는 흙탕물을 만들어 호수로 강으로 바다로 흐른다. 물 속에 사는 미생물은 흙탕물을 좋아하여 번식하고 자란다. 프랑크톤이란 미생물은 물고기의 먹이가 되어 어부로 하여금 풍어를 이루게 한다.
    이처럼 아무도 할 수 없는 큰 일을 태풍이 해 준다.
    태풍을 통해 손실보다 이득이 많게 하시고 좋은 일이 더 많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지난 한달 동안 우리 교회에서는 마치 영적 태풍이 몰아쳐 지나간 것 같다.
    한달 내내 밤 9-10, 그리고 12시까지 기도회를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계획이었다.
    필자도 무슨 배짱으로 이 기도회를 선포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구체적으로 역사하여 주심으로 영적 태풍이 쓰레기를 휩쓸고 지나간 것처럼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다.

    첫날 저녁 아말감 이를 금니로 바꾸어 주시는 사건을 일으키시므로 기도회에 참석할 수 있는 호감을 불러일으키시더니 계속 시간마다 기적적인 일들을 보여주셨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성령강림 사건으로 일어났던 역사들이 교회안에서 일어난 것이다. 손과 발이 짝이 맞지 않았던 이들이 척추 교정이 일어나고, 피부병이 낫고, 방언이 열리고, 예언을 통해 주님의 뜻을 깨닫고, 성령의 능력으로 쓰러짐을 통해 영계가 열리고, 속 질병이 낫는 등 모두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기적이 일어났다.

    무엇보다도 성도들이 모이면 기도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간증하며 전도에 초점을 맞춰가는 모습이 보인다.
    성령의 기운이 교회내에 운행하고 계심이 느껴진다.
    한달 동안 준비기도 시키신 이유를 알았다. 성령의 역사하심속에 사단의 시비가 단 한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앞에서 성결하며, 사람들앞에 나가서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