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 교회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인사말
주님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교회, 복음만을 자랑하는 보배로운교회
함께 성장하는 믿음과 신앙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보배로운 교회
인생 광야 길을 걸어가는 나그네 같은 우리들에게 우리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불가능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모두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주님 안에서 꿈을 가지고 나그네 길을 걸어 갑니다. 이 땅의 꿈이 아니라 하늘나라 아버지 꿈입니다.
영원히 포기할 수 없는 꿈입니다. 죽어도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입니다. 포기한다면 이미 그것은 꿈이 아닙니다. 보배로운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안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보배로운 교회의 형제 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놀라운 꿈을 새성전에서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하나님이 주신 꿈을 함께 이루어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보배로운 교회 담임목사 류 철 배
새해 아침 백지 한 장 받았습니다
무엇을 하라는 건지
어쩌라는 건지 알 수 없습니다
머리도 백지가 되었습니다
무엇을 그릴 것인가
어떻게 채워야 할 것인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옆 사람 보니
무언가 그적대고 있습니다
나름 공간을 잘도 메꿔갑니다
시작하자마자 절반 채운 사람
열심히 밑그림 그리는 사람
이리 보고 저리 보니
모두 부지런히 여백을 채워 나갑니다
내 앞에 놓인 백지를 바라보니
슬며시 불안이 몰려옵니다
조바심이 뒤따라 옵니다
차츰 초조감도 덩달아 묻어옵니다
두 손 모아 하늘 향해 마음문 엽니다
그때 들려오는 음성
-받아 적어라-
생명(生命)의 말씀을 읽어라
- 생명(生命)이 살아날 것이다
은혜(恩惠)의 말씀을 심어라
- 영혼(靈魂)이 소생할 것이다
기록(記錄)된 말씀을 적어라
- 청심(淸心)이 솟아날 것이다
지혜(智慧)의 말씀을 외워라
- 총명(聰明)이 샘솟을 것이다
후대(後代)에 말씀을 갈쳐라
- 가문(家門)이 복받을 것이다
복음(福音)의 말씀을 전해라
- 열방(列邦)이 돌아올 것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흩뿌려
꽃 피고 열매 맺는 한 해 되게 하겠습니다
길가와 같은 마음에 떨어져 새들이 먹어 버리고
돌밭에 떨어져 햇볕에 타버리기도 하고
가시떨기위에 떨어져 생장이 막히기도 하겠으나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
30배 60배 100배 결실 맺을 것을 바라보고
부지런히 뿌리겠습니다
물도 주겠습니다
그러나 햇빛을 주시고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새해 백지 한장에 오곡백과 찬란한 풍경화를 그렸습니다.
'고맙다..'는 '남의 은혜나 신세를 입어 마음이 즐겁고 흐뭇하다,남이 베풀어 준 신세나 은혜에 대해 즐겁고 흐뭇하다..'는 뜻을 지닌 형용사입니다.'고마움..'이라는 명사형을 만들어 쓸 수는 있으나, 이런 마음을 나타내는 명사는 없습니다.고맙다'의 어근 '고마'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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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