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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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습니다.
여름 폭염이 가실 줄 모릅니다.
입추 소식 지난 지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오늘이 추분입니다.
이 때쯤이면 ‘아직도 좀 덥네’ 그런 정도여야 하는데 이건 쨍쨍한 한여름 날씨가 계속 되고 있으니, 몸도 맘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폭염 때문에 농작물이 피해를 입고, 수산물 역시 더워진 바닷물 때문에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기압의 영향으로 태풍이 다른 나라로 가고 있음은 한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그 나라에는 미안하지만).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는 태풍이 할퀴고 지나간 자리는 그야말로 처참합니다.
현장에서 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비명을 들으면 지구의 멸망이 임박한 것 같습니다.
어느 한 곳에서 발생하는 재앙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진과 화산 폭발과 산불과 홍수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쟁 소식은 계속되고 있고.
이번에는 폭발물이 터짐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쳤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북극의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므로 물에 잠기는 나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재앙입니다.
이런 모든 사건을 보면서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주님 오실 때가 가까워져 오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은 재난의 시작이라’ 이후에는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미 거짓 선지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기존의 교회와 목회자를 비판하고 나서는 자들은 거짓 선지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자기만 의로운 자의 반열에 올라가고 기타 목회자들은 삯꾼 목자로 전락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이후에는 적 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입니다.
이단이나 사이비 집단은 그 나라 안에서 꿈틀대며 교계를 어지럽히겠지만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면 전 세계적으로 신앙을 흔들어 놓는 일이 발생할 것입니다.
요즘 심상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재난을 예의 주시해야 합니다.
만약 이 틈을 이용하여 전 세계적인 종교 통합 운동이 일어나거나 성경에서 예고하고 있는 가증한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세워지고 종교 통합 지도자가 나타난다면 그는 적 그리스도일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이런 일들이 진행되는 소식이 들린다면 주님 오실 때가 아주 임박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들이여 주님 오실 때가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습니다.
깨어 일어나 근신하여 신앙 생활하지 않으면 이 거대한 흑암의 물결에 휩쓸려 가고 말 것입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날 갑자기 홀연히 휴거되어 공중에서 재림하신 주님을 만날 것인데, 그때를 놓치면 이를 갈며 슬피 우는 어리석은 처녀꼴이 되고 말 것입니다.
지금, 깨어 일어나 기도합시다.
예배에 충실합시다.
세상을 떠나 살 수는 없지만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품위를 지키며 영적으로 재림하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당당한 신앙고백이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세상 권력 유지하려고 신앙을 팔아먹는 두 의원의 집요한 공격 앞에서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진화론은 허구입니다.
동성애는 죄입니다’ 라고 고백하는 장로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종말이 가까워져 오고 주님 오실 때가 임박한 이때 어떤 자세로 신앙 생활해야 하는지 정답을 보여주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현상이 심상치 않습니다.
정신 차리고 주님 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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