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광화문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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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광화문 집회
10월 27일(주일) 오후 2시, 광화문 광장에서 동성혼 반대,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 집회를 합니다.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 위원회’에서는 당일 2시~5시까지 광화문 일대에서 예배와 기도회를 통해 악법 저지를 위해 모인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광화문에서 집회해 왔던 전00 목사 집회가 아닙니다.
이번에 모이는 집회는 전국 교회가 교단별로 총회에서 악법 철폐를 위해 집회에 동참하기로 결의하고 모이는 날입니다.
한교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교연(한국교회연합회) 등 모든 한국교회와 120개 시민단체가 함께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교회가 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에서도 이 사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기로 하였습니다.
총회 중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등장하여 악법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한국교회가 뭉쳐서 반대해야 한다는 것을 피력하였고, 참석한 1500명 총대들이 만장일치로 결의하였습니다.
최근 대법원에서는 동성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였습니다.
이것은 차별금지법과 동성혼을 합법화하기 위한 신호탄입니다.
지난 코로나 시기에 교회 예배에 대하여 정부에서 강력한 제재가 있었을 때는 개교회적으로 대처하였지만, 이번에는 교단 총회에서 결의하여 집회하기로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단 대표들이 국회의원들을 면담하면서 이 악법을 막아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하였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오히려 일부 몰지각한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이 법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모 모 의원들은 한국교회 숫자를 1/10로 줄여야 한다는 망언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구에서 나서는 후보들을 면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당(黨)을 떠나서 그 후보의 성향과 행실과 국회 활동을 지켜보고 이런 악법에 앞장서거나 동조하는 이가 있다면 당연히 낙선시켜야 합니다.
이런 악법이 통과되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한국교회는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외쳐야 하는 강단에서는 ‘동성애는 죄’라고 설교할 수가 없게 되고, 이를 어기게 되면 설교하다 말고 체포되어 유치장에 가는 촌극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아들이 남자 친구를 데리고 와서 ‘아버지 어머니, 당신의 며느리입니다.’라고 할 것이며, 딸이 여자 친구를 데리고 와서 ‘아버지 어머니, 당신의 사위입니다’라고 하는 날이 오고 있습니다.
이미 외국에서는 이 법이 통과되어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벌써 이에 찬성하는 교사들이 초등학교에서조차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해 가르치고 세뇌시키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를 강하게 ‘죄’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고 용서의 대상이기에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 ‘죄’를 막자는 것입니다.
이런 악법은 교회를 무너뜨리고, 가정과 사회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예절이 산산조각 나고 있습니다.
이 악법을 막아내지 못하면 그 폐해는 고스란히 우리 자녀들에게 들이닥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기도하지만, 이번 집회에 모두 참석해서 반드시 악법을 막아야만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참석하는 방법은 추후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신체 건강한 분은 모두 참석하시고, 불편하신 분은 실시간으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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