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열쇠(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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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25-11-12 18:03
본문
내밀기조차 부끄러운 조막손 위에
금보다 귀하고
부귀영화보다 더 찬란한
천국 열쇠를 주신 주님
살을 찢어 빚으시고
피를 흘려 닦으시고
십자가로 조각하신
천국 열쇠를...
열면 닫을 이 없고
닫으면 열 이 없는
그 귀한 열쇠를
부족한 종에게 주신 주님
겸손히 무릎 꿇고
고개를 내리 숙여
주님의 뜻에 따라
이 열쇠 사용하겠습니다.
믿음으로 잠긴 마음 열고
사랑으로 닫힌 심령 열고
용서함으로 갇힌 혼 열고
은혜로 천국 문 열겠습니다.
낙심한 자에게 소망을
절망한 자에게 용기를
포기한 자에게 격려를
다가가 문을 열겠습니다.
음부의 권세를 이기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이땅에 천국을 이루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천국이 내 안에
내가 천국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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