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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의 진정한 의미(251109)

    페이지 정보

    조회Hit 328회   작성일Date 25-11-12 20:48

    본문

    목사님! 크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특별바자회를 통해 두 분이(포도. 사과) 귀한 감동을 받았다며 교회에 큰 관심과 출석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신 주님 사랑을 다시 한번 경험하고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호텔에서 잠도 재워주시고 맛있는 밥도 먹여주시고 모든 판매에 관한 지대한 관심을 쏟아주신 목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별히 저희 교회 예배 전에 9시 예배 목사님 설교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저도 보고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우시는 장면을 보고 저도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인자하시고 세밀하시고 사랑 많으신 보배로운교회와 류 목사님에 대한 진한 관심에 

    우리 교우들 역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더욱 열심히 신앙하고 믿음의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다짐하기도 하였답니다

    앞으로 더 알찬 내용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샬롬


    국계교회 오세목 목사 올림


     

    진정한 성찬이란 무엇인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자신의 몸과 피를 내어 주셨습니다. 그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도록 성찬식을 제정하셨습니다. 성찬이란 예수님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것은 자신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과 같다 했습니다. 그만큼 성찬식은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떡과 포도주를 대하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므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되었다는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성찬이란 무엇인가?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자신의 몸과 피를 내어 주셨듯이 우리도 내게 있는 소중한 것을 이웃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지난주 국계교회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많은 성도가 동참했습니다. 꼭 필요해서 구입한 물건도 있겠지만 농부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기 위해서라도 한 개 더 구입한 분들이 많습니다. 농부들이 수확한 농산물은 판로가 없으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헐값에 농협에 넘길 수밖에 없기에 그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 가게 됩니다. 농촌 교회 목사님들은 성도들의 그런 딱한 사정을 알기 때문에 팔을 걷어붙이고 손수 트럭에 농산물을 싣고 큰 교회 목사님들에게 팔아 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같은 목사로 그런 부탁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바닥까지 자신을 낮추는 것이지요.


    그분들을 통하여 진정한 목자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나는 죽고 교인이 살고, 교회가 살기 위해 십자가의 수치와 힘듦을 기쁨으로 감당하시는 목사님이 참 목사입니다. 성도들이 몰려들어 물건을 많이 사 주었습니다. 예배 후 내려갔더니 농부들이 활짝 웃으며 목사님 완판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연실 인사를 합니다. 오셨던 분 가운데 두 분이 사랑을 깨닫고 교회 출석을 약속했다니 이 얼마나 보람 있는 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