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로고

보배로운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 교회

  • 환영합니다
  • 인사말·목회칼럼
  • 목회칼럼
  • 목회칼럼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 관 계 ~

    페이지 정보

    조회Hit 909회   작성일Date 09-12-26 21:24

    본문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사람 관계만큼 힘든 일이 있을까?


    이 사람은 이래서 좋고


    저 사람은 저래서 좋은데


    만나서 사귀고 보면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다하니


    나 하고 딱 맞는 사람은 누구일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멀리 있던 사람이 내 옆에 왔나 싶더니


    어느 샌가 멀찍이서 나를 보고만 있네


    가까이 있어 좋다 여겼는데


    그도 먼 발치에서 곁길로 가고 있네


     


    나도 내가 싫은 적이 많은데


    남인들 얼마나 내가 좋을까?


    내 탓 생각지 아니하고


    남의 탓하고 보니


    언제나 나는 혼자이다


     


    사람으로부터 오는 상처


    쓰라림에 흘리던 눈물


    주님은 보시고


    사람 탓이라 하지 않으신다.


    내가 너를 다듬고 있는 중이라 하신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그 미움을 당신이 받으시려한다.


     


    주님 머릿속에 아름다운 형상 새기시고


    그 모습으로 나를 다듬어 가시는데


    나는 사람 때문에 아프다고 소리 질렀다네.


    육신의 눈으로만 보니 가시돗힌 사람만 보였구나


    영의 눈을 뜨고 보니


    나를 조각하시는 조각가의 손길이었던 것을,


     


    주님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은 나를 돕기 위해 보내주신 천사들이요


    주님은 나를 작품 만드시는 조각가이십니다.


    주님 계획 깨달았으니 내년에는 더욱 사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