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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사람을 키우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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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Hit 925회   작성일Date 09-08-16 05:53

    본문

     

     잭 웰치 제너럴 일렉트릭(GE) 회장은 인재 확보에 드는  투자는 '비용과 효과' 차원을 넘어선 기업 생존의 기본이라고 강조하였다. 웰치의 서명 이후 뉴욕주 오시닝에 있는 52에이커(약 6만3천여평) 부지의 크로톤빌 연수원은 '최고 인재 확보'라는 GE 인사 정책의 심장부 역할을 해왔다. 웰치는 재임 시절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달에 한두번은 GE 본사가 있는 코네티컷주 페어필드에서 헬기를 타고 크로톤빌로 날아와 강의와 토론을 했다.
    그러느라 1년에 30일은 여기서 지냈다. 이렇게 교육
    받은 2만여명의 임직원들은 GE 성장의 견인차가 됐다. 당시 잭 웰치의 사무실에는   '전략보다 사람이 우선한다'(People First, Strategy Second)는 격언이 붙어 있고  "내 업무의 70%는
    인재에 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내 업무의 절반 이상을
    인재에 쏟겠다"고 강조한 삼성 이건희 회장을 연상케 한다. 그는 창조적인 인재 1명이 100만명을 먹여 살린다고 강조한다. ‘인류 엔지니어 1명이 평범한 직원300명 보다 낫다’ 앨런 유스티스 구글 부회장의 말은 이제 충격적이지 않다.



      인재의 정점은 역시 두바이다. 사막에 스키장과 골프장을 만들고 인공섬으로 국토를 확장해 최고급 호텔과 최고층 빌딩을 짓는가 하면 산유국이면서 2011년까지 석유의존도 0%를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두바이가 중동의 뉴욕으로 변한
    것은 셰이크 무하메드 왕의 영도력에 힘입은 것으로, 그는 왕자 시절 일반 교육 외에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특별히 시 교육을 받았고 실제로 2000편 이상 작품을 쓰기도 했다.



     우리 미래를 위해서는 창의적인 인재교육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우리 교회에서도 인재를 키워야 한다. 세상 학문 기초에 믿음을 심어줘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튼튼해야 학문이 빛을 발한다. 신앙은 인생의 중심을    잡아주는 다림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학문적으로 인재는 많지만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니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인생을 자기 마음대로 산다.   


    세상은 이런 인재들 때문에 늘 시끄럽다.


    우리 교회에서는 영성을 겸비한 인재를 키우기를 원한다. 여기에는 많은 투자가 있어야 한다. 많은 예산과 구체적인 준비, 영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헌신할 사람, 그리고 부모와 학생 본인의 뚜렷한 사명 의식이 필요하다.



      학교 공부에 밀려나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신앙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하나님이 마음 중심에 있어야 인생을 올바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다만 목사의 절규일 뿐인가?


      이 글을 읽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교회에서 영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가? 합당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시는 분에게는 응당한 사례도 해야겠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이므로.(문의 전화 010-2720-7942)
    ♡♡♡  07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