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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신자(胎信者) 카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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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Hit 878회   작성일Date 09-03-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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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 2009 선포하고 모든 성도들이 전도하기를 강조하고 있는 기간이다.

    평소 전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모여 찬송하고 기도한 후 현장에 나간다. 전도지를 들고 둘씩 짝을 지어 아파트를 돌아다니기도 하고 알뜰시장을 돌면서 전도지를 주며 전도를 한다. 어떤 날은 기다렸다는 듯이 전도자를 반갑게 맞이하는 분이 있어 기쁨이 충만한 때가 있는가 하면 어느 날은 성미 급한 이로부터 면박을 당하여 속이 상하는 날도 있다. 어느 가정은 초인종을 누르면 상냥하게 거절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투박하게 잘라 말하는 이도 있다. 교인에 대한 거절 감정이 있는 사람인가 보다.



    전도를 하다 보면 반기는 이보다는 외면하거나 혹은 짜증을 내는 사람이 더 많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좋은 반응보다는 마음이 아픈 상황이 훨씬 더 많은게다. 때로는 수모 당하고 창피를 당하면서까지 전도를 해야 하는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아야 사람은 어떻게든 구원시키시지 않겠는가? 하는 마음으로 포기하고 싶은 때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는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있다. 하나님을 모르면 육신적으로는 어떻게든 살아가겠지만 영적으로는 죽은 사람이 된다. 영적인 죽음이란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다음 하나님과 단절되어 버린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사람속에 있는 영이 죽어버리니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가 끊겨버리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육신적인 것만을 추구하면서 살아간다. 그 중에는 돈을 많이 벌어 으스대며 사는 사람도 있고, 명예를 얻어 과시하며 사 사람도 있고 세상 재미와 쾌락을 즐기며 사는 이들도 있다. 그렇게도 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영이 죽어 있으니 하나님과 교제가 단절되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할 인생의 참된 길과 삶의 지혜가 끊겨버린 것이다.



    중에는 사단의 덫에 걸려 영적인 죽음 아니라 정신과 육체까지 망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일단 사단에게 걸리면 정신적인 짓눌림부터 들어온다. 뇌의 기능이 사단에게 점령을 당하면 근심 걱정 두려움과 무서움 등 정신적인 고통이 시작된다. 괴로운 일이다. 그러니 입맛이 떨어지고 밤에는 잠이 오질 않는다. 이런 날이 계속되고 보면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영이 죽어 있으니 사단의 계략인 것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못한 채 애꿎은 약만 털어 넣는다.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풀어야 하는데 육적인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니 될까?. 소용없는 일이다. 괴로움만 더할 뿐이다.



    그러는 동안 사단은 점점 정신과 육신을 어거하며 망하는 쪽으로 몰아간다. 이제는 환청과 환영에 시달리며 때로 자기도 모르는 헛소리를 하기에 이른다. 이쯤 되면 그의 머릿속에는 죽음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찬다. 자기도 모르게 죽음에 관한 말을 흘리므로 구원을 요청해 보지만 역시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은 영적인 구원 요청을 건성으로 들을 뿐이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윽박지를 뿐이다.



    이윽고 사단은 그를 죽음의 언덕에 세워놓고 등을 떠밀어 버린다. 사람의 죽음은 그 가정을 망하게 한다. 그러니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그와 그 가정을 구원하 일이다.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은 그의 영이 깨어 있는 사람이다. 그러니 육신적이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무릅쓰고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 대상자의 이름을 써 내는 것으로부터 생명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