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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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895회
작성일Date 09-01-3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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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
살려주심에 감사
지금 부르셔도 감사하지만
남은 상급 더 쌓으라고
기회 주심 감사
내 실수로 인해
다쳐도 할 말 없고
죽었다면 더욱 할 말 없지만
사지 문턱에서
번쩍 들어 옮겨
터럭 하나 상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셨으니
기적일세
은혜롤세
주님의 크신 사랑일세
바위덩이 같은 기적을
얘기해도
모래 알갱이만 하게 듣는 세대이기에
입술에 재갈 물리고
감사의 눈물로 주님만 바라보나이다.
간혹
모래알 같은 기적이라도
바위처럼 듣는 이가 있다면
입을 크게 벌려
그때 펼치셨던 주님의 손길을
큰소리로 자랑하겠나이다.
‘주님의 편팔은
나의 실수도 감싸 안으시고
추락하는 나의 발도 붙드시어
안전한 곳으로
들어옮기셨나이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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