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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f 2009를 선포하면서

    페이지 정보

    조회Hit 866회   작성일Date 09-02-21 23:10

    본문

     



     


    연말이 다가오면 목사에게는 큰 고민 하나가 생긴다.
    내년 목회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방향이 나와야
    그에 따른 구체적인 실천사항과 각부서의 연간계획이 세워지기 때문에
    빠를수록 좋다는 것은 알지만 이
    큰 틀을 세우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하고 목회 잡지를 뒤적여가면서 도움을 구해보지만 딱히 마음에 와 닿지를 않는다.
    시간은 흘러가
    면서 눈치보고 기다리고 있던 부교역자들이 재촉을 한다. 교회학교나 각부서 에서도 빨리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담임목사가 답을 주지 않으니 답답한 것이다.
    이쯤 되면 담임목사는 속이 타 들어간다. 날자 적으로 더 이상 미룰 수 없게 되었을 때가 되면
    배수진을 친 기도로 들어간다. 
     


    이제는 영적으로 온 신경을 기울여 하나님의 지혜를 구한다. 그렇게 하여 세워진
    2009년도 목표가 ‘전도’이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하는 해’라는 주제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마침 올해는 총회 적으로 300만 전도 운동을 선포하고 전국적으로 전도대회가 진행 중에 있다.
     이는 다시 노회별로 그 열기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교회도 총회 방침을 따라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해가 되기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Jef 2009’라는 이름으로 총동원전도주일을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Jef 2009’는 Jesus Feast(예수축제)의 합성어로 우리 교회 고유의 단어가 된 셈이다. 


    전도는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사역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해 영적으로 죽어가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지은 죄를 회개함으로
     다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도록 안내하는 일이다.


      목회자의 눈으로 보면 어느 한 개인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체험이 있을 때
    그의 인생관이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삶의 만족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다.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 편안한 생활, 명예,
    그리고 자녀들의 성공을 위한 뒷바라지 등 인생살이에서 꼭 필요한 사항들이다.
    모두가 이렇게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죄로 인한 어두움의 세력에 짓눌려 사는 사람이 많다. 또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지옥 심판을 피할 수가 없다. 
     


    ‘Jef 2009’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초청하여 구원받는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직접 표현을 하자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여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성경을 알고 보면 생명을 살리는 이 사역보다 더 귀한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온 성도가 이 일에 동참하여 많은 영혼이 구원받게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