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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눈물 (나이스크 집회 첫 날)

    페이지 정보

    조회Hit 999회   작성일Date 08-07-05 19:35

    본문



    찬양을 부르다 말고 멈췄습니다.

    목이 메여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흐르는 눈물은 내버려 두었습니다.

    강단위에서 온 몸으로 찬양하는 청년무리를 보면서

    눈물샘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분출하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지칠 줄 모르는 몸 찬양,

    따라 뛰면서 부르다가 숨이 가빠 포기했습니다.

    그들이 주님의 눈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나선 이들

    나를 위해 충성하겠다고 시간과 물질을 드려

    뛰고 있는 저들을 바라보는 주님의 눈물을 내가 흘리고 있는 것입니다.

    높은 고음의 "주여, 아멘"을 외치는

    초등부 아이의 목소리가 내 몸을 전율케 합니다.

    진정일까? 분위기인가?

    어쨌거나 그 아이에게 있어서 평생 신앙의 끈을 붙잡는

    뜨거운 시간이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목소리의 주인공을 위해 속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보니

    이들을 보면서 주님은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험악한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시대

    말세에 일어나는 헤아릴 수 없는 안티 기독교 세력들

    진흙탕 속에서 허우적대며 종말을 향해 치닫는 세대 속에서

    "주님 사랑해요"라고 외치는 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주님은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외치는 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주님은 감격해 하십니다.

    하늘 문은 열리고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이 불이 심령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미국을 살리고

    한국을 살리고 전 세계를 살리는 불이 되게 해 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주님의 눈물은 어느 덧 성령의 기름이 되어

    더욱 활활 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