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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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8-01-2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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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잡지에서 2007년 ‘한국 최고의 술’을 선정했다.
우리나라의 내노라하는 무형 문화재 기능 보유자들이 만들어 낸 술들이 많이 있었지만 결국은 ‘황진이 주’라는 이름의 술이 최고의 술로 꼽혔다고 한다.(술 광고 절대 아님) 이 술을 만들어 낸 주인공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그는 이 최고의 맛과 향이 깃들인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 수없이 많은 실험을 되풀이 했고, 어떤 효모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좋은 균을 배양해야 하는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이 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그 맛의 미묘함을 감식할 수 있는 미각이 필요하고 그 미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신체를 최고의 컨디션으로 유지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 ‘담배는 일찌감치 끊었고 맵고 짠 음식을 피하며 몸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술’ 하나를 만들어 내는데도 이런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가 우리 신앙인의 모습을 부끄럽게 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시는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은 이론에 불과하고 실제로 이렇게 귀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자기 관리를 얼마나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되새겨 보아야겠다.
한낱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도 이렇게 노력하는데, 사실 우리는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도 만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비법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고 하지 않는가, 말이 그렇지 그 과정은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을까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믿는
‘최고의 신’ 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이미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수 없이 많은 설교 말씀을 통해 그 방법을 들었고, 또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 중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최고의 술을 빚는 과정은 복잡하지만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간단하다. ①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 ②자기의 죄 고백 ③성령의 임재하심 ④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 하면 된다. 결국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으니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재해 계신다. 날마다 자기 죄를 고백하면 우리를 의롭다 여겨 주시기에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그 기븜과 감격이라고 하는 것은
'최고의 술’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주인공의 기쁨과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가치가 다른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올해는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의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내노라하는 무형 문화재 기능 보유자들이 만들어 낸 술들이 많이 있었지만 결국은 ‘황진이 주’라는 이름의 술이 최고의 술로 꼽혔다고 한다.(술 광고 절대 아님) 이 술을 만들어 낸 주인공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그는 이 최고의 맛과 향이 깃들인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 수없이 많은 실험을 되풀이 했고, 어떤 효모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좋은 균을 배양해야 하는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이 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그 맛의 미묘함을 감식할 수 있는 미각이 필요하고 그 미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신체를 최고의 컨디션으로 유지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 ‘담배는 일찌감치 끊었고 맵고 짠 음식을 피하며 몸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술’ 하나를 만들어 내는데도 이런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가 우리 신앙인의 모습을 부끄럽게 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시는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은 이론에 불과하고 실제로 이렇게 귀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자기 관리를 얼마나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되새겨 보아야겠다.
한낱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도 이렇게 노력하는데, 사실 우리는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도 만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비법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고 하지 않는가, 말이 그렇지 그 과정은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을까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믿는
‘최고의 신’ 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이미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수 없이 많은 설교 말씀을 통해 그 방법을 들었고, 또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 중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최고의 술을 빚는 과정은 복잡하지만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간단하다. ①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 ②자기의 죄 고백 ③성령의 임재하심 ④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 하면 된다. 결국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으니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재해 계신다. 날마다 자기 죄를 고백하면 우리를 의롭다 여겨 주시기에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그 기븜과 감격이라고 하는 것은
'최고의 술’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주인공의 기쁨과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가치가 다른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올해는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의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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