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보석이고, 너는 내 입의 나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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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7-04-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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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에 엎드린 성도에게 하시는 말씀
‘너는 내 마음의 기뻐하는 보석이라’
보석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보석은 어디에 있든지 사랑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보석은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보석은 흠이 생기면 가치가 폭락합니다.
보석은 깨지면 끝장입니다.
하지만
보석은 유명한 세공자의 손에 들리면 달라집니다.
그 머리에 그려진대로
자르고
깍고
다듬고
문질러져야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는
손가락에서
목걸이에서
주인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보는이의 마음을 흐믓하게 합니다.
‘너는 나의 기뻐하는 보석이라’
주님, 저는 무엇입니까?
‘너는 내 입의 나팔이니라’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저 ‘아멘’입니다.
나팔은 주인이 불 때 가치가 있습니다.
상자속에 있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나팔은 주인의 마음을 소리합니다.
감미로운 소리는 주인의 평화입니다.
은은한 소리는 주인의 평안입니다.
힘찬 소리는 주인의 기상입니다.
그 소리에 잠을 깨움이 있습니다.
그 소리에 길을 인도함이 있습니다.
그 소리에 주인의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경고의 소리는 주인의 아픔입니다.
찢어지는 소리는 주인의 고통입니다.
때로는 슬픈 소리도 있습니다.
때로는 비탄의 소리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소리나지 않는 나팔도 있습니다.
주인의 버림입니다.
그 소리를 따라가면 불고 있는 주인을 만납니다.
‘너는 내 입의 나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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