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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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7-06-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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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동안 부흥집회가 열렸다. 20년 전 한 교회에서 함께 사역했던 손철구 목사(일산 홍익교회 담임목사)를 모시고 집회를 하였다. 본인의 고백처럼 어렸을 때부터 마음의 상처가 많고 폐결핵으로 몸은 약하여 생사를 넘나 드는 힘든 시기가 있었다. 불우한 청소년 시기를
보내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그 마음속에는 늘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있었다. 교육전도사 시절 가까이에서 그를 지켜볼 때 하나님은 그에게 참으로 많은 재능을 주셨음이 부러웠다. 열정과 비상한 재주, 뛰어난 언변, 솜씨와 재치 등등 비록 약한 환경속에서 생활하였으나 분명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많은 달란트를 주셨고 그것을 가지고 열심히 사역했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에는 어느 누구도 그의 앞날에 대해 선명한 그림을 그리지 못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그 분은 국내외적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군이 되었다. 이제 시작이니 그의 사역은 얼마나 더 크고 넓고 귀하게 쓰일지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 분을 보면서 20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된다. 어찌보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돌아보면 금세 지난 세월이기도 하다.
20년,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세월임이 분명하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에게 있어서 20년은 결코 장담할 수 없는 미래일 것이고, 중년이라 할지라도 20년 후라면 모든 공적 생활에서 은퇴할 나이이니 씁쓸함이 들게 분명하다. 이제 글을 쓰고자 하는 것은 우리의 자녀들을 향하여 새롭게 계획을 세우자는 뜻이다.
열정을 품고 하나님을 섬기는 20년은 그 이후의 삶속에 얼마나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인가를 내다보자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내 계획, 그리고 내 마음대로 사는 삶이 많다.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모든 부모가 자녀를 잘 가르치고, 훌륭하게 키우고자 노력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20년 후 내 아이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남의 아이에게 뒤처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그치고 닦달하는 마음이 앞서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가르치자, 빠르면 빠를수록 하나님의 섭리는 앞당겨질 것이다. 사람이 머리를 쓴들 별 것이 나올까, 우직하게 하나님을 잘 섬기는 훈련을 시켜보자. 주일성수, 십일조, 충성 봉사 등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는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는다면 지금 20년 후의 자녀를 내다보며 믿음의 사과나무를 심어보자.
보내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그 마음속에는 늘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있었다. 교육전도사 시절 가까이에서 그를 지켜볼 때 하나님은 그에게 참으로 많은 재능을 주셨음이 부러웠다. 열정과 비상한 재주, 뛰어난 언변, 솜씨와 재치 등등 비록 약한 환경속에서 생활하였으나 분명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많은 달란트를 주셨고 그것을 가지고 열심히 사역했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에는 어느 누구도 그의 앞날에 대해 선명한 그림을 그리지 못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그 분은 국내외적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군이 되었다. 이제 시작이니 그의 사역은 얼마나 더 크고 넓고 귀하게 쓰일지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 분을 보면서 20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된다. 어찌보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돌아보면 금세 지난 세월이기도 하다.
20년,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세월임이 분명하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에게 있어서 20년은 결코 장담할 수 없는 미래일 것이고, 중년이라 할지라도 20년 후라면 모든 공적 생활에서 은퇴할 나이이니 씁쓸함이 들게 분명하다. 이제 글을 쓰고자 하는 것은 우리의 자녀들을 향하여 새롭게 계획을 세우자는 뜻이다.
열정을 품고 하나님을 섬기는 20년은 그 이후의 삶속에 얼마나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인가를 내다보자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내 계획, 그리고 내 마음대로 사는 삶이 많다.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모든 부모가 자녀를 잘 가르치고, 훌륭하게 키우고자 노력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20년 후 내 아이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남의 아이에게 뒤처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그치고 닦달하는 마음이 앞서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가르치자, 빠르면 빠를수록 하나님의 섭리는 앞당겨질 것이다. 사람이 머리를 쓴들 별 것이 나올까, 우직하게 하나님을 잘 섬기는 훈련을 시켜보자. 주일성수, 십일조, 충성 봉사 등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는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는다면 지금 20년 후의 자녀를 내다보며 믿음의 사과나무를 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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