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학교 ♡♥
페이지 정보
조회Hit 1,093회
작성일Date 07-06-23 19:57
본문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우렁찬 구호 소리와 함께 본 교회에서 아버지 학교가 시작되었다. 시작 시간이 되니 수많은 낯선 아버지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보아하니 아내에게 시달려 마지못해 신청을 했는지 얼굴이 편치 못한 이가 있고, 어떤 이는 교회라는 곳에 처음 들어왔는지 두리번거리며 머쓱한 모습으로 더듬거리며 오는 이가 있는가하면 당당한 걸음으로 환하게 웃으며 이 사람 저 사람과 악수를 하면서 입장하는 이도 있다. 우리 교회 성도이다.
그렇게 모인 이들의 숫자가 90여명, 98명이 신청했으나 사정 때문에 참석치 못한 몇 명이 있었지만 예정대로 순서는 진행되었다.
남자들은 대부분 군대를 다녀왔기 때문인지 구호를 외치는 것은 일가견이 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두 번 연습할 것도 없이 힘찬 구령 소리를 외치며 좋은 아버지가 되겠다는 다짐을 한다.
앞에서 진행하는 스텝들의 모습을 보면 가부장적 환경 속에서 자라난 남자들이 저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가슴이 찡- 해 옴을 느낀다.
남자들만의 모임이기에 사뭇 딱딱하고 경직되어 있을 것 같지만 환영하는 시간부터 마음을 풀어놓게 만든다. 사회에서 한가락 했을 법한 보컬 팀이 건전한 가요를 부르므로 참석한 이들의 고정 관념을 무너뜨린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할 일이 있지~
교회에서는 찬송가만 부르고 기도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게 웬일인가, 교회에서도 가요를 부르다니,
시간이 흘러 문 틈새로 내다보니 그룹별로 뭔가 열심히 토론을 하며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쓰기도 하면서 마음 묶는 작업이 한창이다.
직장 속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연령대의
남성들이다.
직장 안에서 기계처럼 움직여야 하고 때로는 비인격적인 대우를 당하면서도 참아가며 생활해야 하는 이유는 가정이 있고, 한창 자라나는 자녀들이 있기 때문이다. 생활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서의 의무감이 눈물을 삼키게 만들고 인내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들이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아버지 됨에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에 교회에서는 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들의 마음이 위로 받기를, 그들이 새로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찾기를, 그래야만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사는 길이기에 작은 헌신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주방에서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다른 곳에서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총이 그들에게 임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이미 아버지 학교를 수료한 이들은 여기저기에서 최대한의 서비스를 베풀고 있다. 남자가 변한다는 것은 남성 특성상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여기에 모인 이들은 자기의 부족함을 깨닫고 어떻게든 가정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아 보려고 애쓰는 마음이 있기에 모인 것 아니겠는가, 그 마음이라면 충분히 대접 받아야 할 가치가 있다. 세상에는 아직도 자기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처럼 잘 하는 남편이 어디 있느냐며 큰소리치며 사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사람이 있다. 현명한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런가하면 자기의 잘못을 알면서도 부인하는 사람이 있다. 나쁜 사람이다.
아버지 학교를 통해 자기 잘못을 깨닫고 고치고 새롭게 변화되어 부부가 회복되고 가정이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보아하니 아내에게 시달려 마지못해 신청을 했는지 얼굴이 편치 못한 이가 있고, 어떤 이는 교회라는 곳에 처음 들어왔는지 두리번거리며 머쓱한 모습으로 더듬거리며 오는 이가 있는가하면 당당한 걸음으로 환하게 웃으며 이 사람 저 사람과 악수를 하면서 입장하는 이도 있다. 우리 교회 성도이다.
그렇게 모인 이들의 숫자가 90여명, 98명이 신청했으나 사정 때문에 참석치 못한 몇 명이 있었지만 예정대로 순서는 진행되었다.
남자들은 대부분 군대를 다녀왔기 때문인지 구호를 외치는 것은 일가견이 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두 번 연습할 것도 없이 힘찬 구령 소리를 외치며 좋은 아버지가 되겠다는 다짐을 한다.
앞에서 진행하는 스텝들의 모습을 보면 가부장적 환경 속에서 자라난 남자들이 저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가슴이 찡- 해 옴을 느낀다.
남자들만의 모임이기에 사뭇 딱딱하고 경직되어 있을 것 같지만 환영하는 시간부터 마음을 풀어놓게 만든다. 사회에서 한가락 했을 법한 보컬 팀이 건전한 가요를 부르므로 참석한 이들의 고정 관념을 무너뜨린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할 일이 있지~
교회에서는 찬송가만 부르고 기도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게 웬일인가, 교회에서도 가요를 부르다니,
시간이 흘러 문 틈새로 내다보니 그룹별로 뭔가 열심히 토론을 하며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쓰기도 하면서 마음 묶는 작업이 한창이다.
직장 속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연령대의
남성들이다.
직장 안에서 기계처럼 움직여야 하고 때로는 비인격적인 대우를 당하면서도 참아가며 생활해야 하는 이유는 가정이 있고, 한창 자라나는 자녀들이 있기 때문이다. 생활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서의 의무감이 눈물을 삼키게 만들고 인내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들이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아버지 됨에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에 교회에서는 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들의 마음이 위로 받기를, 그들이 새로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찾기를, 그래야만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사는 길이기에 작은 헌신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주방에서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다른 곳에서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총이 그들에게 임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이미 아버지 학교를 수료한 이들은 여기저기에서 최대한의 서비스를 베풀고 있다. 남자가 변한다는 것은 남성 특성상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여기에 모인 이들은 자기의 부족함을 깨닫고 어떻게든 가정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아 보려고 애쓰는 마음이 있기에 모인 것 아니겠는가, 그 마음이라면 충분히 대접 받아야 할 가치가 있다. 세상에는 아직도 자기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처럼 잘 하는 남편이 어디 있느냐며 큰소리치며 사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사람이 있다. 현명한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런가하면 자기의 잘못을 알면서도 부인하는 사람이 있다. 나쁜 사람이다.
아버지 학교를 통해 자기 잘못을 깨닫고 고치고 새롭게 변화되어 부부가 회복되고 가정이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 이전글♥♡ 방화범 아이들 ♥♡ 07.06.30
- 다음글♡ 미국 나이스크(NYSKC) 집회 ♡ 07.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