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이스크 집회 참석 후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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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7-08-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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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NYSKC 신학
NYSKC 운동은 이미 나이스크 신학을 태동시켜 예배회복 운동의 나아갈 방향을 잡고 있었다.
나이스크 사상에 대하여 생소하였던 나로서는 이번 집회를 통하여 분명하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나이스크(NYSKC) -
New life - 새로운 생활(영혼의 호흡 - 새벽기도)
Yielding for manna - 만나로 양육(영혼의 양식인 성경 애독)
Salvation for one by one - 구령생활(성도의 열매인 개인전도)
Keeping for DORD'S Day - 주일성수(성령과의 영적인 교통)
Complete Offering - 온전한 헌신(축복의 도리인 십일조 생활)
5대 사상은 어쩌면 신앙생활의 가장 근간을 이루는 당연한 내용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상을 외치는 것은 큰 게임을 하는 선수 일수록 기초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배는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일반적 은총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천지 창조 후 인간에게 주신 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고 복된 장소였다.
천지 만물, 산천초목, 삼라만상, 각종 동식물과 물과 공기와 태양과 삶의 모든 환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다.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누구나 이 은총을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은총이 또 있다.
그것은 구원의 은총, 성령의 임재, 기도의 응답, 말씀의 확신, 마음에 평강, 천국의 소망 등은 특별한 은총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성도는 이 두 가지 은총을 모두 받은 것이다.
예배란 이 두 가지 은총을 받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나아가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이다.
이때 인간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최고의 영광을 올려드려야만 한다.
자기 몸을 깨끗하고 성결하게 하고 거룩한 예물을 준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예배로 나아가야만 한다.
즉 나 자신을 헌신하는 것이다. 시간과 물질과 마음의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해야만 한다.
예배는 드림의 시간이다.
내 마음을 드리고, 내 정성을 드리고, 내 시간과 물질과 몸을 온전하게 드리는 시간이다.
그래서 이 예배 시간으로 나아가는 자는 준비를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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