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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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7-05-2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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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대상에 따라 구분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하나님이 불 공평하신 분이 아니라 공평하신 분이기 때문에 대상에 따라 그 축복이 다르게 임하는 것이다.
1.대가를 받는 축복이 있다.
대가는 자기가 노력한 만큼 받는 것을 말한다. 하루 일했으면 일당을 받고, 한 달 일했으면 월급을 받는 것, 이것은 대가이다. 이렇게 사는 사람을 성실한 사람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이처럼 성실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마에 굵은 땀을 흘리며 열심히 노력하면서 사람들은 대가를 받고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간다. 이는 성실한 사람이 그 대상이다. 그러나 그 다음 단계의 축복이 있음을 소개하고자 한다.
2.기도하면 응답받는 축복이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특권이다. 성경을 보면 기도하라는 말씀이 많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신다. 그래서 기도하여 응답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세상살이에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많은데 인간의 한계 상황을 뛰어 넘어 기도하는 내용이 모두 응답을 받는 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앙생활하는 성도에게 해당되는 축복이다.
3.생각만 해도 채워주시는 축복이 있다.
대가를 받는 것도, 기도에 응답을 받는 것도 굉장한 축복이 분명
하지만 생각만 해도 채워주시는 축복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우리의 삶속에는 꼭 필요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고 그 모든 것은 다 채워가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부족한 것은 부족한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자족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함과 갈급을 아시고 때에 맞게 채워주시는 축복이 있다. 생각만 해도 채워주시는 축복!
이는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일군들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4.생각지도 않았는데 주시는 축복이 있다.
세상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하겠지만 신앙생활 속에는 분명 이런 생각지도 않은 축복이 임하는 경우가 있다. 그 일이 가뭄에 콩 나듯 한다면 ‘우연’이겠으나 자주 발생한다면 결코 우연이랄 수 없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내 삶을 보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기에 우리는 늘 감사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내 삶에 필요한 것들을 어떻게
다 채우면서 살겠는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부족하지 않도록 채워주시는 은혜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런 축복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받는 축복이다.
1.대가를 받는 축복이 있다.
대가는 자기가 노력한 만큼 받는 것을 말한다. 하루 일했으면 일당을 받고, 한 달 일했으면 월급을 받는 것, 이것은 대가이다. 이렇게 사는 사람을 성실한 사람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이처럼 성실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마에 굵은 땀을 흘리며 열심히 노력하면서 사람들은 대가를 받고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간다. 이는 성실한 사람이 그 대상이다. 그러나 그 다음 단계의 축복이 있음을 소개하고자 한다.
2.기도하면 응답받는 축복이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특권이다. 성경을 보면 기도하라는 말씀이 많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신다. 그래서 기도하여 응답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세상살이에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많은데 인간의 한계 상황을 뛰어 넘어 기도하는 내용이 모두 응답을 받는 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앙생활하는 성도에게 해당되는 축복이다.
3.생각만 해도 채워주시는 축복이 있다.
대가를 받는 것도, 기도에 응답을 받는 것도 굉장한 축복이 분명
하지만 생각만 해도 채워주시는 축복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우리의 삶속에는 꼭 필요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고 그 모든 것은 다 채워가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부족한 것은 부족한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자족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함과 갈급을 아시고 때에 맞게 채워주시는 축복이 있다. 생각만 해도 채워주시는 축복!
이는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일군들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4.생각지도 않았는데 주시는 축복이 있다.
세상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하겠지만 신앙생활 속에는 분명 이런 생각지도 않은 축복이 임하는 경우가 있다. 그 일이 가뭄에 콩 나듯 한다면 ‘우연’이겠으나 자주 발생한다면 결코 우연이랄 수 없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내 삶을 보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기에 우리는 늘 감사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내 삶에 필요한 것들을 어떻게
다 채우면서 살겠는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부족하지 않도록 채워주시는 은혜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런 축복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받는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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