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정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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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7-01-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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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띠의 해
차를 운전하면서 라디오를 들으니 올해는 ‘정해년’ 돼지해 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올해는 황금돼지해라고 하면서 굉장한 운과 복이 생길 것이라고 들뜬 마음으로 진행하는 것을 들었다. 이 해에 태어난 아기는 재물 운을 타고 태어난다는 속설 때문에 젊은이들 사이에 기획임신과 출산 붐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사람은 똑같나 보다. 서양인들도 신문, 잡지, 인터넷을 통해 자기 운세를 보고 팔자를 점치는 사람들이 많다. 서양인들은 일반적으로 황도대의 12궁도 즉 별자리를 보고 운세를 점친다. 한국 사람들은 12가지 동물의 띠에 의해 운세보기를 한다.
사람들은 유난스럽게 복 받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동해로 달려가 해맞이를 하면서 복을 빌기도 하고, 새벽녘에 높은 산에 올라가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마음의 소원을 빌기도 한다.
올해는 황금돼지해이니 많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고 보면 작년은 병술년이었으니 개의 해이다. ‘개 팔자가 상 팔자’라는 말이 있으니 그렇다면 작년은 모든 사람이 상 팔자를 얻었는가?
웃기는 말장난이 아닐 수가 없다.
육십갑자를 돌려가며 매년 동물의 해라고 표현을 하며 그 해에 태어나는 사람은 그 동물의 성질을 닮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심지어는 특정 동물의 해에 태어난 여자는 팔자가 세고, 고집이 세고, 성격이 거칠기 때문에 결혼하면 안 된다는 속설이 있기도 하다. 왜 사람의 운명을 동물로 비유를 하는가? 크리스챤들도 모이면 ‘당신은 무슨 띠인가?’를 묻는다. 이는 참으로 잘못된 풍습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는 인간이다. 이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동물로 비하시키는 것은 사단의 짓이 아닐 수 없다.
사람은 동물이 아니다. 그래서 크리스챤들은 상대방의 동물 띠를 물어서는 안 된다. 물어볼 가치조차 없다. 크리스천들이 운세를 따지거나 별점을 보거나 띠나 팔자를 논하는 것은 비성경적이며 하나님이 금하신 명백한 우상숭배 행위다.
2007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아름답고 멋진 세상이다.
내가 해야 할일을 마땅히 행하며 부지런하게 움직일 때 그는 건강의 복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맡겨주신 사명에 충성할 때 그에게 있어 올해는 최고의 한 해가 될 것이다.
차를 운전하면서 라디오를 들으니 올해는 ‘정해년’ 돼지해 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올해는 황금돼지해라고 하면서 굉장한 운과 복이 생길 것이라고 들뜬 마음으로 진행하는 것을 들었다. 이 해에 태어난 아기는 재물 운을 타고 태어난다는 속설 때문에 젊은이들 사이에 기획임신과 출산 붐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사람은 똑같나 보다. 서양인들도 신문, 잡지, 인터넷을 통해 자기 운세를 보고 팔자를 점치는 사람들이 많다. 서양인들은 일반적으로 황도대의 12궁도 즉 별자리를 보고 운세를 점친다. 한국 사람들은 12가지 동물의 띠에 의해 운세보기를 한다.
사람들은 유난스럽게 복 받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동해로 달려가 해맞이를 하면서 복을 빌기도 하고, 새벽녘에 높은 산에 올라가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마음의 소원을 빌기도 한다.
올해는 황금돼지해이니 많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고 보면 작년은 병술년이었으니 개의 해이다. ‘개 팔자가 상 팔자’라는 말이 있으니 그렇다면 작년은 모든 사람이 상 팔자를 얻었는가?
웃기는 말장난이 아닐 수가 없다.
육십갑자를 돌려가며 매년 동물의 해라고 표현을 하며 그 해에 태어나는 사람은 그 동물의 성질을 닮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심지어는 특정 동물의 해에 태어난 여자는 팔자가 세고, 고집이 세고, 성격이 거칠기 때문에 결혼하면 안 된다는 속설이 있기도 하다. 왜 사람의 운명을 동물로 비유를 하는가? 크리스챤들도 모이면 ‘당신은 무슨 띠인가?’를 묻는다. 이는 참으로 잘못된 풍습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는 인간이다. 이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동물로 비하시키는 것은 사단의 짓이 아닐 수 없다.
사람은 동물이 아니다. 그래서 크리스챤들은 상대방의 동물 띠를 물어서는 안 된다. 물어볼 가치조차 없다. 크리스천들이 운세를 따지거나 별점을 보거나 띠나 팔자를 논하는 것은 비성경적이며 하나님이 금하신 명백한 우상숭배 행위다.
2007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아름답고 멋진 세상이다.
내가 해야 할일을 마땅히 행하며 부지런하게 움직일 때 그는 건강의 복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맡겨주신 사명에 충성할 때 그에게 있어 올해는 최고의 한 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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