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뒤숭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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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6-10-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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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발달하고 문명은 발전해 가기에 날이 가면 갈수록 사람 살기가 좋아져야 할텐데 들려오는 소식 들은 뒤숭숭하기만 하다.
특히 요즘에는 북한이 핵을 실험했다, 2차 핵실험을 할 것이다 라는 소식이 연일 헤드라인으로 보도되면 서 국제 정세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나타나는 징후가 없어 진짜 핵실험을 했느냐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진짜든 가짜든 이미 그들 마음속에서는 세계를 향하여 핵실험을 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북한은 거의 10년째 홍수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하여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되었고, 식량은 바닥을 훑고 있는 지경이다. 인민들을 향한 식량 배급은 오래전에 중지되었고 공공연하게 중국 친척 집에 가서 식량을 구걸해 오도록 지시를 했다니 그 생활을 짐작할 만하다.
북한 당국에서는 여러 가지 구실을 붙여 남한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강대국들로부터 경제 원조를 뜯어냈다. 우리 정부에서도 왜 그 저의를 모르겠는가만 알면서도 대화 창구에 끌어내기 위한 햇볕정책으로 일관해 왔다.
하지만 아쉽게도 북한 당국은 핵실험이라는 빅카드를 꺼내들고 뒷통수를 치는 것처럼 남북 관계를 황당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국제 문제는 강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을 챙기는 범위 내에서 문제를 풀어가겠지만 우리 크리스챤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는 5천년 역사의 흐름 속에 약 1천 번 외적으로부터 침략을 당한 흔적을 안고 있으니 전쟁에 대해서는 자다가도 놀랠 지경이다.
전쟁이 얼마나 비참하고 무서운 것인가는 6.25 전쟁을 통해, 혹은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쟁을 거울삼아 볼 때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되는 사건임에는 틀림없다. 성경 역사를 보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하였다. 그 민족의 범죄와 하나님을 향한 배신이 만연할 때 하나님은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새롭게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북한 땅은 우리나라 선교 역사의 산실이다. 옛날에는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부르지 않았던가, 그런데 그 땅이 60년 동안 어둠의 세력에 짓눌려 있는 것이다.
그 땅의 회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순교를 피를 뿌렸고, 지금도 그 땅의 회복을 위하여 성도들이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때를 우리가 알 수 없으나 그 땅을 짓누르고 있는 악의 세력을 물리치시고 거룩한 땅으로 회복시키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때 1천만 성도들은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 마져 꺽으려는 사단의 음모가 더욱 강하게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고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묶어질 때 통일의 기적은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은 핵실험을 허락하시므로 그 때를 앞당기시고 있음이다. 그들의 죄가 꽉 찰 때가 다 되었으니 마지막 카드를 쓰도록 놔두시는 것이다.
이때 사단이 엉뚱한 발상을 하여 김정일을 농락하지 못하도록 기도로 막아내야 한다. 기도에는 그런 방패의 능력이 있다. 아니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길을 마련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삶을 단순화시키면서 북한 땅을 위하여 기도해야 할 때이다.
우리교회에서는 10월 30일(월)~ 11월 4일(토)까지 한 주간동안 한반도 땅의 평화와 거룩함을 선포하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하고자 한다. 지금 성도가 해야 할 일은 기도하는 일이다.
특히 요즘에는 북한이 핵을 실험했다, 2차 핵실험을 할 것이다 라는 소식이 연일 헤드라인으로 보도되면 서 국제 정세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나타나는 징후가 없어 진짜 핵실험을 했느냐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진짜든 가짜든 이미 그들 마음속에서는 세계를 향하여 핵실험을 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북한은 거의 10년째 홍수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하여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되었고, 식량은 바닥을 훑고 있는 지경이다. 인민들을 향한 식량 배급은 오래전에 중지되었고 공공연하게 중국 친척 집에 가서 식량을 구걸해 오도록 지시를 했다니 그 생활을 짐작할 만하다.
북한 당국에서는 여러 가지 구실을 붙여 남한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강대국들로부터 경제 원조를 뜯어냈다. 우리 정부에서도 왜 그 저의를 모르겠는가만 알면서도 대화 창구에 끌어내기 위한 햇볕정책으로 일관해 왔다.
하지만 아쉽게도 북한 당국은 핵실험이라는 빅카드를 꺼내들고 뒷통수를 치는 것처럼 남북 관계를 황당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국제 문제는 강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을 챙기는 범위 내에서 문제를 풀어가겠지만 우리 크리스챤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는 5천년 역사의 흐름 속에 약 1천 번 외적으로부터 침략을 당한 흔적을 안고 있으니 전쟁에 대해서는 자다가도 놀랠 지경이다.
전쟁이 얼마나 비참하고 무서운 것인가는 6.25 전쟁을 통해, 혹은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쟁을 거울삼아 볼 때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되는 사건임에는 틀림없다. 성경 역사를 보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하였다. 그 민족의 범죄와 하나님을 향한 배신이 만연할 때 하나님은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새롭게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북한 땅은 우리나라 선교 역사의 산실이다. 옛날에는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부르지 않았던가, 그런데 그 땅이 60년 동안 어둠의 세력에 짓눌려 있는 것이다.
그 땅의 회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순교를 피를 뿌렸고, 지금도 그 땅의 회복을 위하여 성도들이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때를 우리가 알 수 없으나 그 땅을 짓누르고 있는 악의 세력을 물리치시고 거룩한 땅으로 회복시키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때 1천만 성도들은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 마져 꺽으려는 사단의 음모가 더욱 강하게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고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묶어질 때 통일의 기적은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은 핵실험을 허락하시므로 그 때를 앞당기시고 있음이다. 그들의 죄가 꽉 찰 때가 다 되었으니 마지막 카드를 쓰도록 놔두시는 것이다.
이때 사단이 엉뚱한 발상을 하여 김정일을 농락하지 못하도록 기도로 막아내야 한다. 기도에는 그런 방패의 능력이 있다. 아니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길을 마련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삶을 단순화시키면서 북한 땅을 위하여 기도해야 할 때이다.
우리교회에서는 10월 30일(월)~ 11월 4일(토)까지 한 주간동안 한반도 땅의 평화와 거룩함을 선포하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하고자 한다. 지금 성도가 해야 할 일은 기도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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