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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졸움한말자담총

    페이지 정보

    조회Hit 1,147회   작성일Date 06-11-24 21:46

    본문

    ‘졸움한말자담총’ 이라는 말은 군대에서 훈련 받으면서 외웠던 내용이다.
    군사이론 배운 것을 시험 봐야 하기 때문에 줄줄 줄 외웠던 것이 지금까지 머리속에 남아있는 것 이다. 이 말은 보초를 서는 사병이 지켜야 할 7 가지 수칙의 첫 머리글자를 따서 외운 것뿐이다. 그 내용을 풀어보자면 1)졸지 말라 2)움직이지 말라 3)한 눈 팔지 말라 4)말하지 말라 5)자리를 뜨지 말라 6)담배를 피우지 말라 7)총을 놓지 말라 는 것이다.
    한 밤중에 경계근무를 서야 하는 사병으로서는 무척 힘든 시간이지만 위의 사항을 지켜야만 적의 침입을 막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내가 근무서고 있는 자리에서 이 수칙을 지키지 않아 적군이 침입하게 된다면 그 부대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 수 없다.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그 내용을 또릿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은 영적 군인인 우리 모든 성도가 지켜야 할 내용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군인이다. 내가 지켜야 할 경계구역이 있다. 이는 바로 우리 교회이다. 보배로운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는 1500여명의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살고 있다.
    이 백성들이 영적인 생명과 풍성한 삶을 보장받으려면 누군가 경계근무를 서는 초병 역할을 감당해야만 한다. 이는 한 두 사람으로서는 역부족이다. 구역이 크기 때문이다. 많은 경계 보초병이 필요하다.
    요즘 매일 밤 바로 그 역할을 자청하여 경계 근무를 서는 영적 군인들이 있다.
    밤 9시가 되면 교회당 1층에서 2층에서 건물이 들썩거릴 정도로 부르짖으면서 기도하는 영적 군사들이 있다.
    안수집사님들과 권사님들과 일부 집사님들이 매일 저녁 모여 그렇게 영안을 부릅뜨고 교회를 지키는 경계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하루 종일 일하고 피곤한 시간이다. 씻고 쉬고 싶은 시간, 드러누워서 몸과 마음을 풀어헤치고 휴식하고 싶은 황금 같은 시간이다. 그런데 이들은 매일 저녁 주님의 성전을 지키기 위하여 목청 높여 경계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산자락에 위치한 우리 교회도 바람 타기는 마찬가지이다. 바람 불지 않는 교회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끄떡하지 않는 것은 이처럼 매일 기도로 불을 밝히고 교회를 지키는 영적 파수꾼들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성도가 다 예쁘지만 밤늦도록 기도하고 나오는 이 분들의 모습이 어찌 그리 예쁘고 아름답게 보이는지, 어디 그 뿐인가, 새벽이면 붙은 눈 부벼 가면서 성전에 나와 새벽 경계
    기도를 하는 이들이 또 있다. 기도시간을 교대하는 것 같다.
    기도는 교회를 지키는 경계근무이다. 사단은 호시탐탐 교회를 노리고 무너뜨릴려고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불평의 바람, 불만의 바람, 시기와 질투의 바람, 원망과 미움의 바람, 배신과 분쟁의 바람이 늘 주위를 휘감아 돌고 있다. 바람은 바람을 일으키며 몰고 다닌다.
    거기에 이단과 사이비 바람까지 한 몫 더하고 있다.
    그러니 경계 근무를 서지 않으면 여지없이 숨어 들어와 교회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다. 크든 작든 주변에 많은 교회들이 이 회오리바람 속에 빨려 들어가 파산당하는 꼴을 보게 된다. 그러니 그 부대를 책임지고 있는 부대장은 잠 잘 시간이 없다. 자고 있으나 깨어 있는 것이다.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새벽기도자 1명은 평신도 10명 몫의 영적 파워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보면 아직도 기도자의 숫자가 많이 부족하다. 1당 100이라면 모르지만 1500명이면 150명의 기도자가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누가 이 교회를 지키는 기도의 파수꾼이 될 것인가, 기도는 교회를 지키는 경계근무이다. 사단은 호시탐탐 교회를 노리고 무너뜨릴려고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불평의 바람, 불만의 바람, 시기와 질투의 바람, 원망과 미움의 바람, 배신과 분쟁의 바람이 늘 주위를 휘감아 돌고 있다. 바람은 바람을 일으키며 몰고 다닌다.
    거기에 이단과 사이비 바람까지 한 몫 더하고 있다.
    그러니 경계 근무를 서지 않으면 여지없이 숨어 들어와 교회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다. 크든 작든 주변에 많은 교회들이 이 회오리바람 속에 빨려 들어가 파산당하는 꼴을 보게 된다. 그러니 그 부대를 책임지고 있는 부대장은 잠 잘 시간이 없다. 자고 있으나 깨어 있는 것이다.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새벽기도자 1명은 평신도 10명 몫의 영적 파워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보면 아직도 기도자의 숫자가 많이 부족하다. 1당 100이라면 모르지만 1500명이면 150명의 기도자가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누가 이 교회를 지키는 기도의 파수꾼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