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기도해야 하나요?(교육관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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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6-08-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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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들어갈 때마다 음침하고 음산한 분위 기는 마치 귀곡 산장에 들어온 것같은 느낌을 주 기에 충분했다. 건물을 완공은 했지만 오픈하기 전에 부도가 나서 7년동안 꼭꼭 잠겨져 있었으 니 습한 환경속에서 곰팡이는 피어나고, 내재되 어있는 물건들은 썩기 시작하면서 악취가 진동을 하는 것이다. 그런 건물을 우리 교회에서 매입을 한 것이다.
건물 골조 외에 모든 것을 걷어내야 하고 마치 목욕을 시키듯 공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몇 주동안 문을 활짝 열어 놓은 채 통풍을 시키고 썩은 물건들을 몽땅 드러내면서 건물을 말리우고 있지만 그 음습한 냄새까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거기에다가 이제 영적으로 민감한 이들은 그 건물에 들어갈 때마다 기분 나쁜 정도를 넘어 오싹함을 느낀다며 영적 전쟁을 선포하기에 이른 것이다.
빈 건물속에서의 영적전쟁!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말이다.
습한 환경때문에 생긴 곰팡이와 오랫동안 비워 둔 상태였으니 흉가처럼 느껴질 수 있는 일이지만 굳이 영적 전쟁을 선포하여야만 하는 것인가?
그렇다. 우리의 삶은 육체적 환경뿐만 아니라 영적인 세계와 맞물려 나아가는 삶을 살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사단과의 영적인 싸움은 불가피한 것이다. 아니 사단에게 항복해 버리면 사단과의 싸움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만 그것은 곧 영적인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거론하지 않겠다.
그렇다면 우리의 싸움은 이 세상에 활동하고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엡6:12)을 싸워야 하는 것이다. 주일날 예배가 마치고 나서 600여명의 교인이 그 건물에 들어가 짧게라도 기도를 하도록 요청을 하였다. 그 건물 건축 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들어오기는 처음이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수요일 저녁예배 후에는 약 300여명의 성도들이 그 건물 1,2층에 몽땅 몰려 들어가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찬388장)을 계속 부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가라사대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대상 7:11-18)”
그리고 우리는 목청을 높여 더럽고 악한 귀신들이 떠나가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였다. ‘할렐루야, 아멘’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건물을 흔들어 속속들이 숨어있던 악한 영들이 혼비백산 쫓겨나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런 정도만 가지고는 안되겠기에 목요 전도팀이 모였을때는 다시 그 건물에 가서 둘러앉아 박수를 치고 찬송을 부르며 영적 전쟁을 계속 선포하였다.
비어있는 건물안에서 반사되는 음향효과가 얼마나 좋은지 9명이 부르는 찬양 소리가 마치 9천명이 운집하여 찬양하는 기도원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였다.
미친 한 사람속에 귀신이 떼거지로 들어가 있어 그를 미치게 하였으나 예수님께서 그 속에 있는 귀신들에게 명령하실 때 그 사람속에서 2000마리의 귀신이 쏟아져 나갔다는 성경을 찾아 볼수 있다(마8:28-34). 즉 한 사람속에 군대귀신이 들어가 있어 그를 미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귀신이 들어가면 되는 사람이 없고, 귀신이 들어가 있는 건물은 되는 일이 없다. 귀신이 진을 치고 있는 장소에서는 되는 일이 없다. 즉 불행한 일만 일어나게 되어 있다.
이게 영적인 세계이다. 우리가 이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기도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건물을 성전 삼으시고 엄청난 은혜와 축복을 주시겠다는 영적 메세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건물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져야 한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깨끗함을 입어야 한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이 성전을 통하여 수 많은 영혼들이 구원함을 받고 문제가 해결함을 받고 병이 고침을 받고 눌린자가 자유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을 약속해 주신 것이다. 이 엄청난 복을 약속으로 받았으니 어찌 이 건물을 수리하는 것으로만 내 맡기겠는가.
영적 수리가 먼저 되어야 한다. 영적으로 깨끗함을 입어야 한다.
앞으로 두 주간 동안 매일 저녁 9시에 모여 우리는 영적으로 이 건물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기도회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또 다시 우리에게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베풀어 주심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영적 싸움에서의 승리는 언제나 엄청난 전리품이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이 시간 기도하기 위하여 모이기를 초청합니다.
매일 저녁 기도회 8월14일 ~ 8월 26일
매일 저녁 9시 새 교육관 건물 2층입니다
건물 골조 외에 모든 것을 걷어내야 하고 마치 목욕을 시키듯 공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몇 주동안 문을 활짝 열어 놓은 채 통풍을 시키고 썩은 물건들을 몽땅 드러내면서 건물을 말리우고 있지만 그 음습한 냄새까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거기에다가 이제 영적으로 민감한 이들은 그 건물에 들어갈 때마다 기분 나쁜 정도를 넘어 오싹함을 느낀다며 영적 전쟁을 선포하기에 이른 것이다.
빈 건물속에서의 영적전쟁!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말이다.
습한 환경때문에 생긴 곰팡이와 오랫동안 비워 둔 상태였으니 흉가처럼 느껴질 수 있는 일이지만 굳이 영적 전쟁을 선포하여야만 하는 것인가?
그렇다. 우리의 삶은 육체적 환경뿐만 아니라 영적인 세계와 맞물려 나아가는 삶을 살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사단과의 영적인 싸움은 불가피한 것이다. 아니 사단에게 항복해 버리면 사단과의 싸움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만 그것은 곧 영적인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거론하지 않겠다.
그렇다면 우리의 싸움은 이 세상에 활동하고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엡6:12)을 싸워야 하는 것이다. 주일날 예배가 마치고 나서 600여명의 교인이 그 건물에 들어가 짧게라도 기도를 하도록 요청을 하였다. 그 건물 건축 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들어오기는 처음이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수요일 저녁예배 후에는 약 300여명의 성도들이 그 건물 1,2층에 몽땅 몰려 들어가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찬388장)을 계속 부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가라사대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대상 7:11-18)”
그리고 우리는 목청을 높여 더럽고 악한 귀신들이 떠나가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였다. ‘할렐루야, 아멘’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건물을 흔들어 속속들이 숨어있던 악한 영들이 혼비백산 쫓겨나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런 정도만 가지고는 안되겠기에 목요 전도팀이 모였을때는 다시 그 건물에 가서 둘러앉아 박수를 치고 찬송을 부르며 영적 전쟁을 계속 선포하였다.
비어있는 건물안에서 반사되는 음향효과가 얼마나 좋은지 9명이 부르는 찬양 소리가 마치 9천명이 운집하여 찬양하는 기도원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였다.
미친 한 사람속에 귀신이 떼거지로 들어가 있어 그를 미치게 하였으나 예수님께서 그 속에 있는 귀신들에게 명령하실 때 그 사람속에서 2000마리의 귀신이 쏟아져 나갔다는 성경을 찾아 볼수 있다(마8:28-34). 즉 한 사람속에 군대귀신이 들어가 있어 그를 미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귀신이 들어가면 되는 사람이 없고, 귀신이 들어가 있는 건물은 되는 일이 없다. 귀신이 진을 치고 있는 장소에서는 되는 일이 없다. 즉 불행한 일만 일어나게 되어 있다.
이게 영적인 세계이다. 우리가 이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기도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건물을 성전 삼으시고 엄청난 은혜와 축복을 주시겠다는 영적 메세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건물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져야 한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깨끗함을 입어야 한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이 성전을 통하여 수 많은 영혼들이 구원함을 받고 문제가 해결함을 받고 병이 고침을 받고 눌린자가 자유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을 약속해 주신 것이다. 이 엄청난 복을 약속으로 받았으니 어찌 이 건물을 수리하는 것으로만 내 맡기겠는가.
영적 수리가 먼저 되어야 한다. 영적으로 깨끗함을 입어야 한다.
앞으로 두 주간 동안 매일 저녁 9시에 모여 우리는 영적으로 이 건물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기도회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또 다시 우리에게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베풀어 주심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영적 싸움에서의 승리는 언제나 엄청난 전리품이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이 시간 기도하기 위하여 모이기를 초청합니다.
매일 저녁 기도회 8월14일 ~ 8월 26일
매일 저녁 9시 새 교육관 건물 2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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