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창립 8주년 回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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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6-02-18 23:39
본문
돌아보니 아득한 시간이다.
멀리 왔음인가,
일이 많았음인가,
8살 먹음은 훌쩍인 듯한데
8년의 시간은 두터운 역사이다.
황량한 벌판
차가운 눈초리
따가운 시선을 애써 외면하며
헤메였던 복음의 신발
아장 아장 걷던 돌 박이
불쌍해서인지
안타까움에서인지
그 분은 사랑 많고 인정 많은 이들을 붙여
동냥젖을 물려주셨다.
그렇게 자란지 8년
퍼주면
채워주겠다시는 말씀 따라 살고 보니
오늘에 이러르고
우량한 교회로 자리매김 되었음이 고마울 뿐이다.
모~든게 다른 이들끼리 만나
씨줄 날줄 되어
그물 엮어 배질하니
청명산에 박힌 풍요로움이로세
네 눈이 이르는 곳
네 발로 밟은 곳을 주리라시는 말씀 믿고
북쪽으로 서쪽으로 옮기는 선교의 발길질
우리는 사랑의 보따리를 건넨다.
그 곳에도 우리 같은 축복이 있기를,
주는 자가 복되다 하셨으니
복된 자 되었고
주었으니 우리 안에 부요함이 있음이라.
우리!
사랑하는 이들이여,
주님의 축복이 있으라
멀리 왔음인가,
일이 많았음인가,
8살 먹음은 훌쩍인 듯한데
8년의 시간은 두터운 역사이다.
황량한 벌판
차가운 눈초리
따가운 시선을 애써 외면하며
헤메였던 복음의 신발
아장 아장 걷던 돌 박이
불쌍해서인지
안타까움에서인지
그 분은 사랑 많고 인정 많은 이들을 붙여
동냥젖을 물려주셨다.
그렇게 자란지 8년
퍼주면
채워주겠다시는 말씀 따라 살고 보니
오늘에 이러르고
우량한 교회로 자리매김 되었음이 고마울 뿐이다.
모~든게 다른 이들끼리 만나
씨줄 날줄 되어
그물 엮어 배질하니
청명산에 박힌 풍요로움이로세
네 눈이 이르는 곳
네 발로 밟은 곳을 주리라시는 말씀 믿고
북쪽으로 서쪽으로 옮기는 선교의 발길질
우리는 사랑의 보따리를 건넨다.
그 곳에도 우리 같은 축복이 있기를,
주는 자가 복되다 하셨으니
복된 자 되었고
주었으니 우리 안에 부요함이 있음이라.
우리!
사랑하는 이들이여,
주님의 축복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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