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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할 일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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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Hit 1,163회   작성일Date 05-11-13 15:33

    본문



    인생살이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과의 만남이라고 본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 라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잘되는 사람을 보면 그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이 있지만 그러나 실패한 사람을 보면 그 주변에는 몹쓸 사람들만 북적대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은 자기의 필요에 따라 사람을 찾고 만나게 된다.
    친구도, 애인도, 심지어는 부부 관계도 자기 눈에 드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이는 평소 자기 마음속에 무슨 생각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가에 따라 그 쪽에 있는 사람을 찾고 만나게 된다.
    이 사람과의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하나님께서도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셨질 않는가.
    지난 주간에는 참 귀한 분들을 만나게 되었다.
    국제 기아대책 본부 사무총장이신 최부수 목사님은 한 몸을 열개로 쪼개어 일을 하시는 분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매일, 매주 다니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있다.
    박수 5번 칠 동안 지구상에서는 3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며 작은 헌신을 촉구하신다.
    실로암 안과 병원 이동차량 단장이신 이정일 목사님은 목회일선에서 은퇴하신 이후 더욱 바쁘게 활동하시고 있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은퇴 후에 그 적막함과 쓸쓸함을 외롭게 달래는 분들이 많지만 이 분은 오히려 더욱 왕성하게 전국을 돌아다니시며 노인들 눈을 검안, 치료 , 수술하여 밝은 삶으로 인도하는 사역을 하시고 있다.
    사할린 김영원 선교사님은 전재산을 털어 소명따라 동토에 들어간지 10년동안 농업기술을 가지고 영농기술학교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교도소 선교를 위해 헌신하시고 있다.
    최근에는 죽음을 넘어 58시간 동안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이후 전 세계를 돌아다니시며 잠자는 영을 흔들어 깨우는데 앞장을 서고 있다.
    세 분의 공통점은 주님을 위해 자기 몸을 헌신하고 맡겨주신 사명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역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두 우리를 도우라고 요청한다.
    교회가 작을 때는 이런 만남도 없었는데 그리고 보니 이제는 도울 수 있는 때가 되었나 보다. 때가 왔으니 때가 지나가기 전에 부지런히 씨앗을 뿌리고 가꾸는 일을 해야겠다.
    자라나고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결과는 그 분께 맡겨두고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을 찾아 나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