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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보라, 새 것 이 되었도다

    페이지 정보

    조회Hit 1,041회   작성일Date 05-12-31 20:44

    본문



    어디를 둘러보아도
    새로울 것이 하나 없는 삭막함뿐
    흙도, 나무도, 창공도,
    그리고 사람마져도 옛적 그대로인 것을
    이렇게 또 1년을 산다는 것은 괴로운 일,
    그래서 하나님은 새해를 창조하셨나 보다.
    묵은해 속에 채워졌던 아픔도 슬픔도 쓰라린 기억도
    마지막날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라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내가 짊어졌으니
    너는 기쁨과 감사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신다.

    성공과 실패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
    내 속에 무슨 능력이 있어 세상을 정복할 수 있을까
    창조세상에 질서를 부여하시고 능력으로 이끄시는 분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
    자존심만 내려 놓으면 강한 손과 편팔로
    우리를 이끄신다니 말씀대로 살아가야지

    축복은 이론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것
    받아 보아야 아는 것이기에
    새해에는 내 생각 내려놓고
    교과서대로 열심히 사랑을 심고 뿌려보련다

    순종하여 직선으로 들어가는 가나안 땅
    불순종하여 제자리 맴도는 광야 생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이 우리 곁에 있질 않는가
    우리가 건축하지 아니한 성읍과 가옥
    우리가 파지 아니한 샘과
    내가 심지 아니한 과실수가 자라고 있는 곳
    내일은 가나안땅
    믿는자의 것이라니 년말에 두고 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