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로고

보배로운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 교회

  • 환영합니다
  • 인사말·목회칼럼
  • 목회칼럼
  • 목회칼럼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방글라데시 선교

    페이지 정보

    조회Hit 1,115회   작성일Date 06-02-04 23:28

    본문


    “주여, 이 나라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 다.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아무 것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주님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주신 뜻이 있으시다는 것만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약 100년전 우리나라에 왔던 선교사가 본국인 미국으로 선교 편지를 보낸 내용의 일부이다.
    그러던 이 땅에 병원이 세워지고, 학교가 설립되면서 어둠속에 묻혀 있었던 이 나라에 서광이 비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하여 초기 교육시설을 통하여 많은 애국지사가 발굴되고 사회의 지도자가 배출되었다.
    이후 우후죽순처럼 세워지기 시작한 학교, 교회, 병원 시설을 통하여 우리나라는 가난과 어둠을 벗고 경제와 과학이 수직상승하게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 강대국과 어깨를 겨룰 수 있게 된 것은 초기 선교사들의 사역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21세기를 달리고 있는 지금,
    방글라데시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100년전의 하소연을 하고 있다. 이 땅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교육밖에는.......
    와서 이 땅에 학교를 세워주십시오.

    이 사명을 안고 벌써 서울 아가페 교회에서는 초등학교를 세워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는 이 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이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중학교가 없어 졸업후 공장으로, 혹은 매춘굴로 팔려나가는 실정이란다. 그러므로 속히 중학교를 세워 아이들이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것이다.
    우리교회에서는 아가페 타운이라는 비젼을 품고 기도중에 있다. 처음에는 우리나라 고아 아이들만 품을 계획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최근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보게 하시며 시야를 넓게 보게 하시고 있다.
    우리나라가 받은 선교사들의 사랑을 이제는 갚을 때가 되었다. 희망이 없다는 그 나라에 학교를 세워 아이들의 정신과 신앙의 눈을 뜨도록 돕는 것이 주님의 뜻인가 보다.

    잘되면 일산 홍익교회에서는 고등학교를 세우고, 더 잘되면 세 교회가 연합하여 대학교를 세워나가자는 것이다.
    그중 똑똑한 아이들은 한국으로 불러 신앙교육과 함께 전문가로 양성하여 본국에 보내면 그 나라를 살리는 신앙인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 비젼이 성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