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찾아가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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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6-03-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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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없이는 성공이 없다한다.
성공한 이들마다 내 뱉는 한 마디 ‘@
�T6(고진감래)’
미국의 성공한 10대 기업가들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고언이 있다면 ‘사람들은 성공하기 직전에 포기한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 얼마나 숱한 아픔과 도저히 참지 못할 극한 상황이었으면 포기했을까 이해하고 싶다. 그렇게 쓰러진 사람들이 많기에 그 속을 뚫고 솟구친 사람들의 말은 진리와도 같다. 그 중에 마음에 늘 담긴 한 마디 말씀이 있다면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는 것이다.
나는 돌아보면 그리 큰 고난이 없음을 늘 감사한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잔챙이같은 어려움이야 왜 없었을까 마는 그런것은 고난이랄 것도 없다.
그래서인지 나는 스스로 고난을 찾아가려고 한다.
훈련되지 않은 모습으로 외부에서 들이닥치는 고난을 만나게 되면 감당하기 두려울 것 같기에 미리 고난의 훈련을 불러들이는 것이다.
이번 방글라데시 선교지 방문도 그 중 한 예이다. 가고 싶지 않은 나라이다.
너무나 못사는 나라, 소망도 희망도 없는 나라, 그 곳 중에서도 신발도 없이 움막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눈만 말똥거리면서 살고 있는 산지 족을 향해 가게 되었다.
가기 싫다고 하면 그만인 것을 왜 가야만 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까,
사실 몇 번의 권유가 있었지만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물리쳤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선교는 꼭 그 나라에서만 해야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마음속의 핑계가 있었지만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방글라데시 쑈키뽈’지역을 거쳐 ‘인도네시아 바탐’을 다녀왔다.
사실 쇼키뽈 지역을 둘러보고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는지 아련하기만 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바탐 사역지를 둘러보면서 확실한 그림을 그리게 하셨다.
유치원 사역을 시작한지 10여년만에 유치원 4곳, 초등학교400명, 중학교 3층 건물을 유지하며 지역사회에 소문한 명문학교로 자리매김을 해 가고 있는 바탐은 쇼키뽈의 미래였다.
막연한 순종으로 따라 나섰던 성도들 마음속에도 확실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면 기뻐한다.
앞으로 2년 후, 2008년이면 우리교회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면 그때 쯤이면 쇼키뽈지역에 그 지방에서는 제법 근사한 학교 건물을 세울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우리나라와 우리 교회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것은 받은 만큼 베푸는데 있다.
성경을 보면 중요한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기억하라’ ‘기억하라’는 말씀을 자주하셨다.
받은 은혜와 축복을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이다.
여기에서 교만과 배신과 심판과 멸망이 시작되질 않는가, 굳이 그 장면을 보여주시는 것은 경고인줄 알고 미리 알아서 순종의 길로 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인 것 같다.
교만해 지지 않으려고 고난의 길을 들어가는 것이다.
나태해 지지 않으려고 어려운 길을 택하는 것이다.
비대해지지 않으려고 고생하는 쪽을 택하는 것이다
성공한 이들마다 내 뱉는 한 마디 ‘@
�T6(고진감래)’
미국의 성공한 10대 기업가들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고언이 있다면 ‘사람들은 성공하기 직전에 포기한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 얼마나 숱한 아픔과 도저히 참지 못할 극한 상황이었으면 포기했을까 이해하고 싶다. 그렇게 쓰러진 사람들이 많기에 그 속을 뚫고 솟구친 사람들의 말은 진리와도 같다. 그 중에 마음에 늘 담긴 한 마디 말씀이 있다면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는 것이다.
나는 돌아보면 그리 큰 고난이 없음을 늘 감사한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잔챙이같은 어려움이야 왜 없었을까 마는 그런것은 고난이랄 것도 없다.
그래서인지 나는 스스로 고난을 찾아가려고 한다.
훈련되지 않은 모습으로 외부에서 들이닥치는 고난을 만나게 되면 감당하기 두려울 것 같기에 미리 고난의 훈련을 불러들이는 것이다.
이번 방글라데시 선교지 방문도 그 중 한 예이다. 가고 싶지 않은 나라이다.
너무나 못사는 나라, 소망도 희망도 없는 나라, 그 곳 중에서도 신발도 없이 움막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눈만 말똥거리면서 살고 있는 산지 족을 향해 가게 되었다.
가기 싫다고 하면 그만인 것을 왜 가야만 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까,
사실 몇 번의 권유가 있었지만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물리쳤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선교는 꼭 그 나라에서만 해야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마음속의 핑계가 있었지만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방글라데시 쑈키뽈’지역을 거쳐 ‘인도네시아 바탐’을 다녀왔다.
사실 쇼키뽈 지역을 둘러보고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는지 아련하기만 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바탐 사역지를 둘러보면서 확실한 그림을 그리게 하셨다.
유치원 사역을 시작한지 10여년만에 유치원 4곳, 초등학교400명, 중학교 3층 건물을 유지하며 지역사회에 소문한 명문학교로 자리매김을 해 가고 있는 바탐은 쇼키뽈의 미래였다.
막연한 순종으로 따라 나섰던 성도들 마음속에도 확실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면 기뻐한다.
앞으로 2년 후, 2008년이면 우리교회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면 그때 쯤이면 쇼키뽈지역에 그 지방에서는 제법 근사한 학교 건물을 세울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우리나라와 우리 교회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것은 받은 만큼 베푸는데 있다.
성경을 보면 중요한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기억하라’ ‘기억하라’는 말씀을 자주하셨다.
받은 은혜와 축복을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이다.
여기에서 교만과 배신과 심판과 멸망이 시작되질 않는가, 굳이 그 장면을 보여주시는 것은 경고인줄 알고 미리 알아서 순종의 길로 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인 것 같다.
교만해 지지 않으려고 고난의 길을 들어가는 것이다.
나태해 지지 않으려고 어려운 길을 택하는 것이다.
비대해지지 않으려고 고생하는 쪽을 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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