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헌신- 큰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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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4-09-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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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보면 평소에 너무나 잘 아는 내용이기에 무심코 읽어 넘기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말씀을 보면서 눈이 번쩍 뜨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칠병이어의 기적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마15:32-, 막8:1-) 떡 7덩이, 물고기 2마리로 4천명을 먹시고도 7광주리가 남았다는 전설같은 이야기입니다.
어릴때 교회학교를 다닐때부터 수 천번도 더 들었을 말씀입니다.
이제 그 내용이라면 마치 손금을 보는 것처럼 훤하게 이해하는 내용입니다. 마침 새벽기도회 본문 차례가 되었습니다(새벽에는 강해 설교를 함)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눈에 비늘을 벗겨주시고 새로운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세요> 드디어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먹을 것을 찾으셨을때는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닌지 벌써 사흘이나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무리중에서 누가 먹을 것을 가지고 있나 찾아보라고 했을때 신원 미확인의 사람으로부터 떡7덩이와 물고기 2마리를 받아왔습니다.
그렇다면 그 음식은 이미 말라깽이가 되어 버렸고, 사흘동안이나 따라다니면서도 먹지 않았다면 이미 자기도, 남도 먹을 수 없는 무가치한 음식인 것이 분명합니다.
먹자니 먹을 수 없고, 버리자니 아깝고 계륵같은 덩어리임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예수님이 먹을 것을 찾으실 때 바로 그것을 드렸습니다.
자기도, 남도 인정해 주지 않는 말라깽이 음식을 드렸는데 주님은 그것으로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엄청난 기적이 일어났지요.
헌신은 주님이 찾으실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드리는 것입니다.
나도 남도 인정하지는 않지만 주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것이 내게 있을때 드려버리는 것입니다. (마치 나귀새끼를 드렸던 사람처럼)
먹을 수 있는 것이니, 없는 것이니, 그런 걸 어떻게 음식이라고 드리느냐 는 등등의 소리는 괘념치 않고 주님이 찾으시는 것이면 드려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몸일지라도.
네가 무슨 하나님의 사역을 해, 맛있는 재주도 없고, 남을 배부르게 할 만큼 풍부한 것도 없으면서, 나도 남도 인정해 주지 않는 말라 비틀어진 존재라 할지라도 드려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주님이 하실일입니다.
주님은 그것을 받으시고 축사하시고 4천명을 먹이시고도 7광주리가 남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것이 여러분에게 있나요?
예를 들자면 칠병이어의 기적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마15:32-, 막8:1-) 떡 7덩이, 물고기 2마리로 4천명을 먹시고도 7광주리가 남았다는 전설같은 이야기입니다.
어릴때 교회학교를 다닐때부터 수 천번도 더 들었을 말씀입니다.
이제 그 내용이라면 마치 손금을 보는 것처럼 훤하게 이해하는 내용입니다. 마침 새벽기도회 본문 차례가 되었습니다(새벽에는 강해 설교를 함)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눈에 비늘을 벗겨주시고 새로운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세요> 드디어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먹을 것을 찾으셨을때는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닌지 벌써 사흘이나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무리중에서 누가 먹을 것을 가지고 있나 찾아보라고 했을때 신원 미확인의 사람으로부터 떡7덩이와 물고기 2마리를 받아왔습니다.
그렇다면 그 음식은 이미 말라깽이가 되어 버렸고, 사흘동안이나 따라다니면서도 먹지 않았다면 이미 자기도, 남도 먹을 수 없는 무가치한 음식인 것이 분명합니다.
먹자니 먹을 수 없고, 버리자니 아깝고 계륵같은 덩어리임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예수님이 먹을 것을 찾으실 때 바로 그것을 드렸습니다.
자기도, 남도 인정해 주지 않는 말라깽이 음식을 드렸는데 주님은 그것으로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엄청난 기적이 일어났지요.
헌신은 주님이 찾으실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드리는 것입니다.
나도 남도 인정하지는 않지만 주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것이 내게 있을때 드려버리는 것입니다. (마치 나귀새끼를 드렸던 사람처럼)
먹을 수 있는 것이니, 없는 것이니, 그런 걸 어떻게 음식이라고 드리느냐 는 등등의 소리는 괘념치 않고 주님이 찾으시는 것이면 드려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몸일지라도.
네가 무슨 하나님의 사역을 해, 맛있는 재주도 없고, 남을 배부르게 할 만큼 풍부한 것도 없으면서, 나도 남도 인정해 주지 않는 말라 비틀어진 존재라 할지라도 드려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주님이 하실일입니다.
주님은 그것을 받으시고 축사하시고 4천명을 먹이시고도 7광주리가 남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것이 여러분에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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