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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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4-12-13 15:39
본문
어둠의 색깔은 한 가지 뿐이다. 검은색-
아무리 휘황 찬란한 색깔이 있다 할지라도 어둠속에 들어가 버리고나면 그 색깔은 검은색 뿐이다. 마치 블랙홀에 빠지게 되면 빛 마져도 그 빛을 잃어버린다는 것처럼, 어둠은 모든 아름다운 것을 삼켜 버린다.
그리고 내 뱉는 것은 무서움과 두려움뿐이다.
전기도, 후레쉬도 없던 어린 시절 캄캄한 밤중에 동네밖에 심부름을 갔다 올라치면 그 무서움이란 나무위에 누가 걸터 앉아 있는 것 같고, 도랑에서 누가 튀어 나올 것 같은 분위기, 내 발자국소리에 지레 겁을 먹고 뒤를 돌아보곤 했다. 그 어두움은 이내 우리 마음안으로 들어오고야 말았다. 그래서 평안도, 기쁨도, 감사도 앗아간 채 어둔 동굴속에서 갇혀 지내게 만들어 버린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답답하다. 미칠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시 그 어두움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익힌다. 사단은 그들로 하여금 어두워도 갈 수 있는 미끄러운 통로를 마련해 놓는다. 방탕과 타락과 사망에 이르는 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둠속에 한 줄기 빛을 보내셨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신 그 분은 어둠속에 헤메이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빛이다.
그 빛이 비췰 때 감춰져 있었던 아름다운 색깔이 다시 드러나기 시작한다. 빛이 들어가야만 가능한 일이다.
숨겨져 있었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인다. 지니고 있었던 여러 가지 찬란한 색깔이 나타난다.
이제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본다. 자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으로 지음을 받았는지, 자신의 가치가 얼마나 고귀한 존재인지, 그래서 이 빛이 그 마음속에 들어가면 사람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술중독자였던 미국 대통령 부시도, 방탕했던 어거스틴도,
귀머거리 베토벤도, 먹칠이 된 신상명세서를 지닌 전과범들도 새로운 인생으로 빛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12월달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강절이다.
내 마음속에 그 빛을 보셔 들여야 한다. 내 가정안에도, 그리고 우리나라안에도, 북한땅에도, 선교지에도, 이 빛이 들어가면 감춰져 있었던 아름다움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휘황 찬란한 색깔이 있다 할지라도 어둠속에 들어가 버리고나면 그 색깔은 검은색 뿐이다. 마치 블랙홀에 빠지게 되면 빛 마져도 그 빛을 잃어버린다는 것처럼, 어둠은 모든 아름다운 것을 삼켜 버린다.
그리고 내 뱉는 것은 무서움과 두려움뿐이다.
전기도, 후레쉬도 없던 어린 시절 캄캄한 밤중에 동네밖에 심부름을 갔다 올라치면 그 무서움이란 나무위에 누가 걸터 앉아 있는 것 같고, 도랑에서 누가 튀어 나올 것 같은 분위기, 내 발자국소리에 지레 겁을 먹고 뒤를 돌아보곤 했다. 그 어두움은 이내 우리 마음안으로 들어오고야 말았다. 그래서 평안도, 기쁨도, 감사도 앗아간 채 어둔 동굴속에서 갇혀 지내게 만들어 버린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답답하다. 미칠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시 그 어두움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익힌다. 사단은 그들로 하여금 어두워도 갈 수 있는 미끄러운 통로를 마련해 놓는다. 방탕과 타락과 사망에 이르는 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둠속에 한 줄기 빛을 보내셨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신 그 분은 어둠속에 헤메이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빛이다.
그 빛이 비췰 때 감춰져 있었던 아름다운 색깔이 다시 드러나기 시작한다. 빛이 들어가야만 가능한 일이다.
숨겨져 있었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인다. 지니고 있었던 여러 가지 찬란한 색깔이 나타난다.
이제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본다. 자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으로 지음을 받았는지, 자신의 가치가 얼마나 고귀한 존재인지, 그래서 이 빛이 그 마음속에 들어가면 사람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술중독자였던 미국 대통령 부시도, 방탕했던 어거스틴도,
귀머거리 베토벤도, 먹칠이 된 신상명세서를 지닌 전과범들도 새로운 인생으로 빛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12월달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강절이다.
내 마음속에 그 빛을 보셔 들여야 한다. 내 가정안에도, 그리고 우리나라안에도, 북한땅에도, 선교지에도, 이 빛이 들어가면 감춰져 있었던 아름다움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