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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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5-01-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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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구촌에 사는 모든 이들이 올해는 제발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합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바로 지난주간 동남아시아에 엄청난 재앙이 몰아 닥침으로 세상 모든 민족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 몇 초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그 동안 쌓아 올린 인간의 공력과 기술이 쓰레기로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연의 위력앞에 인간의 무능함을 자인할 수 밖에 없는 재난이었습니다. 다른 나라 구호 단체들이 속속 도착하여 구조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폐허더미를 파 헤치고, 꺼져 가는 생명을 소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숭고한 마음을 읽습니다.
사람에게 생명이 붙어있을 때가 귀중한 것입니다.
한번 꺼지고 나면 다시는 불어 넣을 수 없는 일회용이기에 재난으로 인하여 숨진 이들을 볼 때 더욱 안타까운 것입니다.
119구조대의 활동은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합니다.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때는 그들의 존재 가치는 무의미하게 여겨지지만 사고가 났을때는 얼마나 필요한 손길인지,
경험해 본 사람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렇게 살려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의 생명은 언젠가 또 죽어야만 합니다. 죽을 힘을 다해 위험한 상황에서 구출하여 생명을 살려냈는데 그는 또 언젠가는 죽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사람의 생명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생명의 길 안내자가 되어야 합니다.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는 “한 사람이 한 생명을 구원합시다” 라고정하고 119 운동을 하자고 외치고 있습니다.
즉 119운동은 한 사람이 한 생명을 구원합시다 라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면 그는 영원히 사는 은총을 입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운동이야말로 끊임없이 펼쳐야 할 119 구조 활동인 것입니다.
지구촌에 사는 모든 이들이 올해는 제발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합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바로 지난주간 동남아시아에 엄청난 재앙이 몰아 닥침으로 세상 모든 민족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 몇 초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그 동안 쌓아 올린 인간의 공력과 기술이 쓰레기로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연의 위력앞에 인간의 무능함을 자인할 수 밖에 없는 재난이었습니다. 다른 나라 구호 단체들이 속속 도착하여 구조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폐허더미를 파 헤치고, 꺼져 가는 생명을 소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숭고한 마음을 읽습니다.
사람에게 생명이 붙어있을 때가 귀중한 것입니다.
한번 꺼지고 나면 다시는 불어 넣을 수 없는 일회용이기에 재난으로 인하여 숨진 이들을 볼 때 더욱 안타까운 것입니다.
119구조대의 활동은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합니다.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때는 그들의 존재 가치는 무의미하게 여겨지지만 사고가 났을때는 얼마나 필요한 손길인지,
경험해 본 사람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렇게 살려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의 생명은 언젠가 또 죽어야만 합니다. 죽을 힘을 다해 위험한 상황에서 구출하여 생명을 살려냈는데 그는 또 언젠가는 죽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사람의 생명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생명의 길 안내자가 되어야 합니다.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는 “한 사람이 한 생명을 구원합시다” 라고정하고 119 운동을 하자고 외치고 있습니다.
즉 119운동은 한 사람이 한 생명을 구원합시다 라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면 그는 영원히 사는 은총을 입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운동이야말로 끊임없이 펼쳐야 할 119 구조 활동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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