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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는 꿈꾸는 자의 것

    페이지 정보

    조회Hit 1,081회   작성일Date 05-01-13 11:52

    본문

    새해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의 소원을 빕니다. 그 장소도 다양합니다. 어떤 이는 높은 산으로 이른 새벽에 올라가 동이트는 새 해를 바라보면서 자기 소원을 빕니다.
    어떤 이는 밤새도록 동해로 달려가 역시 움터 올라오는 새 해를 바라보면서 소원이 성취되기를 빕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사업이 잘되기를, 공부 잘하기를, 돈 많이 벌기를, 좋은 짝 만나 시집 장가 가기를, 그런가 하면 좀더 차원높게 나라의 경제가 회복되기를, 남북 관계가 좋아지기를, 세계 평화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등등 많은 소원을 한꺼번에 쏟아 놓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31일 자정, 그러니까 2005년 새해 첫 시간을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거룩한 마음으로 성찬예식에 참여하고 이런 마음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내 소원이 이뤄지기를 위해서 빌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원이 이뤄지기를........
    하나님에게도 소원이 있나요? 하고 묻겠지만 하나님에게도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기에 자녀인 우리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1. 우리 가정안에 찬양이 가득하기를 꿈꿉시다.
    가정안에 찬양이 가득하다는 것은 가족간에 사랑과 이해가 충만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녀들이 서로 행복하게 잘 지내는 것을 보는 것이 부모님에게 기쁨이듯 성도들이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2. 남을 많이 돕는 꿈을 꿉시다.
    받는 자보다는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줍시다”라고 하면 “있어야 주지요” 라고 반기를 드는 이들이 있습니다. 있어서 주는 것은 동정하는 것입니다.
    없어도 줄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3. 영혼을 구원하는 꿈을 꿉시다.
    남아시아 지역 해일 지진으로 인하여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애쓰는 장면을 봅니다. 그렇게 힘쓰고 애써 생명을 구원한다 할지라도 그는 또 언젠가는 세상을 떠납니다. 그러나 영원한 세상(천국)으로 생명을 인도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입니다.

    올해는 더 많은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꿈을 꿉시다.
    새해는 꿈꾸는 자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