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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구범현 권순미 선교사를 파송하며-

    페이지 정보

    조회Hit 1,211회   작성일Date 05-03-02 10:32

    본문

    집안에서....
    이웃들이.....
    더군다나 성도들이......
    수군대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때로는 두 다리를 흔들어 놓습니다.
    천길 낭떨어지로 마음이 떨어지기도 여러 번이었습니다.
    네 부모는 어떻게 할래, 네 고기잡이 배와 그물은 어떻게 하고, 아이들 장래 문제는.........
    제자될 자격이나 있나, 언제부터 예수를 알았다고, 앞으로 무엇 먹고 살래......
    수군거리는 소리는 끝도 없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오늘 우리에게 사도로 칭함을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을때 어떻게 사는 것이 자기 인생에 가장 보람있는 일인가를 그는 알았기 때문입니다.
    평생 물고기 잡이나 하다가 죽는 것 보다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것이 보람있는 일임을 깨달았기에 그는 모든 미련을 자르고 예수님을 따라간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창립 7주년 기념으로 선교사 한 가족을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선교를 지향하며 기도해 오던 교회속에서 드디어 한 가족이 선교사로 탄생하게 되어 그 기쁨이 차고 넘칩니다.

    두 분은 주님께 붙잡힌 그 팔을 꼭 붙들었습니다.
    이제는 사람앞에 부끄러워하던 기술이 하나님앞에 들리니 헤메이는 청년들에게 비젼을 심어주는 달란트가 되었습니다.
    한낱 재산을 쌓아 놓는 도구뿐이었던 기술이 성령으로 거듭나니 민족을 살리는 소망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장한 일입니다. 그의 연약한 지난 날을 알기에 대견스러운 일입니다.
    이제 두 분을 보내는 우리는 뒤에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손바닥에 핏빛이 맺히도록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힘을 내십시오. 동토를 사랑으로 녹이십시오. 초점 흐린 그들의 눈동자가 빛나도록 꿈과 소망을 심어주십시오.

    ‘가라’ 하신 이가 골인지점에 면류관을 들고 서 계심이 보이지 않습니까?
    -여호와 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