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8 – 생명 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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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8 – 생명 책3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 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계20:11-15)
여기서 말씀을 잘 살펴 보시면 두 종류의 책이 펴져있습니다
1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2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곧 생명 책이라
하나님의 보좌 앞에 펴져있는 책은 복수로 표현 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는 여러 권의 책들이 펴져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는데
이 책은 한 권으로 표현되었는데 이 책의 이름은 생명 책이라고 합니다
일기를 모아 놓으면 일기 책이 됩니다
그림을 모아 놓으면 그림 책이 됩니다
요리의 레시피를 모아 놓으면 요리 책이 됩니다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에 쓴 일기를 난중일기라 하는데 그 일기를 모아 엮은 책 9권이 국보로 지정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정약용은 목민관(지방의 수령)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 등을 적어놓았는데 이 책을 목민심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학창 시절 이런 별명을 가진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걸어 다니는 영어사전
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요 저는 항상 걸어 다니는 영어사전에게 영어 단어 물어
보기 바쁜 학생이었습니다 걸어 다니는 영어사전에게 영어 단어를 물어보면 즉시 답을 해 줍니다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한 권의 책은 당연히 우리의 생명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책을 뜻하는 것일 거라 생각하고 나머지 책들이 펴져있다고 했는데 이 책들이 무슨 책들인지 이해를 돕고자 일기책 그림책 요리책 나중 일기 목민심서 그리고 걸어 다니는 영어사전 까지 들먹이며 말씀 드리는 것은 보좌 앞에 복수로 표현되어 있는 책들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절 주절 썼습니다
영어단어를 많이 아는 친구를 걸어 다니는 영어사전이라고 표현했듯이
그리고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모든 사람은 한 권의 책과 같습니다
단지 그 책(마음)에 생명인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지 – 하늘에 기록된 자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눅10:17-20)
아니면 그 책(마음)에 사망인 이 세상의 말로 기록되어 있는지 – 흙에 기록된 자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렘17:13)
성경은 생명과 사망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8:5-14)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여기서 육신의 생각은 물론 우리 생각대로 사는 삶 즉 세상 논리대로 사는 삶입니다
이렇게 계속 쭈-우욱 세상의 논리로 살면 이를 사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그리고 영의 생각은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영이 무엇인지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영 = 하나님의 말씀 = 생명
하나님의 말씀이 내 책(마음)에 기록 되어 있으면 곧 내가 생명 책이 됩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우리의 책(마음)에 생명이 기록 되었는지 사망이 기록되었는지는 지금 현재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책(마음)에 무엇이 기록되었는지는 마지막 심판의 날에 밝히 밝혀 진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심판의 날 즉 마지막 날 하나님 보좌의 심판대 앞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생명 책과 책들(죽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 심판대 앞에서 원본인 생명 책과 비교 했을 때 책인 내가 생명 책과 어느 정도의 일치가 되는지 마지막 날 면접 시험을 치른답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계20:12)
죽은 자들이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 답니다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나 말은 곧 그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행동으로 또는 말로 표현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하는 말들로 인해 하나님의 아들인지 아닌지 사망인지 생명인지가 판명됩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12:35-37)
이 세상에서 죄인이 묵비권을 행사하면은 검사는 죄인이 죄를 지었다는 증거를 찾아 죄인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그러나 죄인 스스로 자신이 죄인 임을 자백하고 인정하면 죄가 성립 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누구도 묵비권을 행사 할 수 없는 시스템이랍니다
생명 책 앞에서 모든 책들(죽은 사람들)이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 자백한답니다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이러므로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롬14:11-12)
글을 요약하면
보좌 앞의 생명 책은 곧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책이 될 수도 있고 다르게 표현하면
생명 책은 곧 하나님 자신이 될 수 있겠죠 하나님 자신이 곧 말씀이니까
생명 책은 = 성경 책은 = 곧 하나님
그리고 보좌 앞의 책들은 이 세상에서 죽은 수많은 사람들
보좌 앞의 책들은= 사람 책 = 이 세상에서 죽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 있는 사람들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책들은 그들의 이 세상에서 살아온 삶들이 마음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음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제가 전철 역에서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라는 글을 보았을 때
그리고 사람이 곧 책이라는 사람 책이다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을 쓰면서
새삼스럽게 성경말씀이 생각납니다
“에브라임은 죄를 위하여 제단을 많이 만들더니 그 제단이 그에게 범죄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내가 그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그들은 이상한 것으로 여기도다”(호8:11-12)
에브라임 지파의 우두머리인 여로보암이 솔로몬을 반역하고 북 이스라엘을 세웠으나 이곳에서 우상숭배가 극에 달합니다 이때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을 알만한 것들을 부지런히 전하였으나 북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상하게 여기더니 결국은 BC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 당합니다 곧 심판을 받습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사34:16)
이사야 선지자는 말합니다 우리가 구원받기에 하나도 부족함 없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책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고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명 책인 말씀을 보지 않았습니다 결국 남 유다도 BC586년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합니다 곧 심판을 받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1:19-20)
북이스라엘의 심판과 남유다의 심판을 본 사도 바울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말합니다 하
나님을 알 만한 것들이 성경책은 물론이요 이 세상의 모든 만물들 속에 하나님이 숨겨 져 있다고
성경 책을 통해서도 뉴스를 통해서도 드라마를 통해서도 영화를 통해서도 자연을 통해서도 사람을 통해서도 짐승을 통해서도 …
이것을 알고 깨닫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알고 있는 자들의 마음이 생명 책과 가까워지는 즉
원본인 생명 책과 싱크로율이 같아지는 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지?
내가 생명 책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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