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생명 책이 되는 방법1-생명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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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해 본 사람이 생명 책이 되는 방법1-생명책4
사람이 생명 책이 되려면?
예전 학창시절 때 영어단어를 외우고 영어사전을 찢어 먹듯이 성경책을 외우고
성경책을 찢어 먹으면 사람이 생명 책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죽은 사람 장사 지낼 때 성경 책을 죽은 사람과 함께 땅에 묻으면
죽은 사람이 성경책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자녀 인 것을 증명 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아니면 온 몸 전체에 성경 말씀으로 문신을 새기면 그 사람이 생명 책이 될 수 있을까요?
요즘 최첨단 시대이니까 성경책을 조그만 IC칩으로 만들어 몸에 넣고 가면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증거가 될까요?
이 모든 것들이 부질없는 생각이죠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생명 책이 될 수 있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한번 생각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많은 언약들을 맺었습니다
노아 언약, 무지개 언약, 소금 언약, 아브라함과의 언약, 시내 산에서 모세와의 언약,
다윗과의 언약, 등등 셀 수 없는 수많은 언약들을 맺었습니다
이 모든 언약들을 통틀어 옛 언약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 대표적으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입니다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 할 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창15:12-18)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 성취되는 것을 아브라함은 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이삭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손자 야곱도 하나님의 언약을 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 후의 자손들은 자기 조상인 아브라함 할아버지하고 하나님과 무슨 언약을 맺었었는지 조차도 까마득히 잊고 살아갔습니다
그 후 오랜 세월이 흘러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언약을 잊고 살아갈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이 죽은 후 모세를 통해 약 500여년만에 언약의 일부가 성취 됩니다(이스라엘의 출애굽 사건)
500년 후 일부 언약이 성취됨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 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출2:23-25)
그리고 약 1000년이 지난 후 다윗을 통해 나머지언약이 성취 됩니다
1000년 후 나머지 언약이 성취됨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 가에서 자기 세력을 펴고자 하매
다윗이 그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대상18:1-3)
명 짧은 사람들에게 이것을 언약이라고 맺은 하나님을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무튼 좀 시간이 걸려서 문제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다윗을 통해 이루어진 언약을 통해
역사하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고 두려워함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했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집인 성전에서 조차 우상 숭배 함으로서 이스라엘은 이방인에 의해 멸망 당합니다
이스라엘이 멸망 당한 것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 파기에 따른 결과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브라함과의 언약이 성취되었음에도 우상숭배를 한 원인은
언약 성취가 천 년이나 걸리다 보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조상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었는지
또 언약이 성취되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날마다 바쁘게 오늘만 바라보며 살다 보니
하나님과 아브라함이 언약을 맺은 후 약 1500여년에 이스라엘은 멸망 당합니다
그리고 500여년이 지난 후 즉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이 후 약2000년이 지난 후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2000년 전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잊고 하루 하루 정신 없이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세월은 흘렀지만 이렇게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홀로 이루신 하나님께서
또 다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과 새로운 언약을 맺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이스라엘 멸망을 코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새로운 언약을 이스라엘과 맺습니다 이 언약을 새 언약이라고 부릅니다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31:31-33)
곧 부도나서 망할 것 같은 회사하고 MOU(양해 각서)를 체결하지 않습니다
곧 망할 국가에 돈을 꾸어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곧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할 이스라엘과 무슨 새로운 언약을 맺는다고?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식으로 일을 하세요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들 아브라함과의 언약도 마찬가지지만 서로 협의 해서 이루어진 언약이 아닌
하나님께서 홀로 독단적으로 약속하시고 홀로 이루시는 언약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이렇게 새로운 언약을 맺고 예레미야 선지자가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는 와 중에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새로운 언약을 맺은 민족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무색하게 아주 비참하게 바벨론에 의해 나라가 멸망 당합니다
사실 하나님과 맺은 새로운 언약을 지킬 주체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바벨론 포로로 끌려갑니다
새로운 언약을 지킬 백성들이 없어졌습니다
그 후 70여년이 지난 후 페르시아 고레스 왕에 의해 이스라엘이 해방이 됩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AD70년 로마에 의해 이스라엘은 완전히 망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살게 됩니다
그리고 약 2000여년이 지난 후 이스라엘은 나라를 회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도대체 누구와 맺은 언약인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람이 생명 책이 되는 키 포인트 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옛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은 언약이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맺은 새 언약은
앞으로 만들어질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은 언약이 아닌지 혼자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맺은 새 언약을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명 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 이 글을 쓰는 이유 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맺은 새로운 언약의 핵심은 이것 입니다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후 히브리서 기자를 통해 다시 한번 더 새 언약에 대해 강조 합니다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하셨으니
이것 들을 사하셨은 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히10:15-18)
하나님의 말씀(법)을 우리의 마음에 두고 생각에 기록하시겠다고 하시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은 하나님 나라 곧 천국 백성들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의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시고 그들이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망인 육체를 따르지 않고 생명인 성령을 따라 행한다고
이렇게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 곧 십자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고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5:16-26)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기록되어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욥을 통해 천국 백성으로 새로이 지음 받은 자 곧 천국 백성으로 거듭난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청하건대 너는 하나님의 입에서 교훈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
네가 만일 전능자에게로 돌아가면 네가 지음을 받을 것이며 또 네 장막에서 불의를 멀리 하리라”(욥2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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