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생명 책이 되는 방법2 –생명 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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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해 본 사람이 생명 책이 되는 방법2 –생명 책5
예레미야 선지자와 맺은 새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법(말씀)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돌 판에 쓴 것이 아니요오직 육의 마음 판에 쓴 것이라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고후3:1-6)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긴 너희들은 그리스도의 편지라”
하루 하루 일기를 모아 두면 일기 책이 되듯이
하루 하루 생명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긴 사람들이 생명 책이 되는 것은 아닌지
고린도 후서 3장을 통해 사도 바울은 1500여년 전 모세의 옛 언약과 600여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의 새 언약에 대하여 확실하게 구분 해줍니다
하나님께서는 3500년전 시내 산에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법인 10계명을 두 돌 판에 써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계명을 잘 지켜 행하면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주 열심히 정말 열심히10계명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10계명을 아주 잘 지키며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말씀하십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하겠느냐”(마23:1-33)
예수님께서는 10계명을 아주 잘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이러시면 안 되는데 욕설을 퍼 부시는 하나님께서 화가 나긴 아주 많이 나셨나 봅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외식으로 즉 겉으로 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와 맺은 새 언약 예레미야 31장 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사도 바울은 고린도 후서 3장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기록된 그들을 일컬어 걸어 다니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표현합니다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오직 육의 마음 판에 쓴 것이라”(고후3:2-3)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기록된 그들이 그리스도의 편지이며 걸어 다니는 편지들을 통해 뭇(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다고 표현합니다 이들을 걸어 다니는 사람 책 곧 걸어 다니는 생명 책이 아닐까요?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31장)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히10장)
위 두 글 예레미야 선지자의 글과 히브리서 기자의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이 두 글을 대충 보면 예레미야 선지자가 600여년전에 예레미야 31장을 통해 한 말을 히브리서 기자가 똑 같이 표절해서 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을 작자 미상이라고 했나 표절해서 미안하니까
그러고 보니 히브리서 전체가 거의 구약 말씀을 표절을 했네요
오늘 또 성경이 새롭게 보이네요
히브리서가 작자 미상인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하나님께서는 2600여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새 언약을 맺었지만 이 언약이 언제 성취될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알았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맺은 새 언약이 성취되는 시점을 히브리서 10장을 통해 지금 알았습니다
두 글 예레미야 선지자의 글과 히브리서기자의 글을 잘 살펴 보면 두 글을 통해 새 언약이 언제 성취될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두 글에 공통적으로“그 날 후에” 라고 표현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그 날 후에라는 말씀으로는 그날이 언제인지 새 언약이 언제 성취될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기자는 좀더 구체적으로 그 날에 대하여 표현한 해 놓았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 새 언약이 성취되는 시점
예레미야 시대에는 성령이 임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그날 후에는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증언하여 말씀하신 답니다
그러면 여기서 그날 이란
그날 이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막혀 돌아가신 날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날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막혀 돌아가시고 오순절 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하신 날
약 600여년 전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와 맺은 새 언약이 성취되는 그날이 아닌지?
그리고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성령의 역사는 일어나고 있고 성령님은 오늘도 쉬지 않으시고 일하시고 계십니다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 다윗을 통해 1000년 후에 성취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이스라엘은 멸망 당하였습니다
아브라함과 옛 언약을 맺고 2000년이 지난 후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에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맺은 새 언약이 약 600여년이 지난 후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새 언약이 성취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 신지 2000여년이 흘렀습니다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은 언약이지만 예레미야 선지자와 맺은 언약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맺은 언약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성령의 시대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이스라엘이 멸망 당하였듯이
성령을 거스르면 즉 성령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10:19-29)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기록한다는 것은
모세가 말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신30:6)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 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 서니라”(롬2:28-29)
또 누가도 사도행전을 통해 한마디 합니다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하셨느니라”(행1:4-5)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다는 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마음에 할례를 하는 것
마음에 할례를 한다는 것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성령은? = 성령이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6:61-63)
세례란? =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 가는 것이라”(벧전3:21)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다는 것은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성령)에 이끌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세례)
마음에 할례=성령 세례=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기록하는 것=그리스도의 편지=생명 책
구약시대에는 히브리인들은 육신에 할례를 했습니다 육신에 할례를 한 자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였습니다
신약 시대인 지금은 누구나 마음에 할례를 하면 즉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표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기록된 자를 일컬어 생명 책이 되고 이런 사람들을 생명 책들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 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계20:12)
그리고 이렇게 생명 책이 된 자들만이 천국에 들어간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 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계21:22-27)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22:17-19)
생명 책이 되려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되새김질 하는 것
“육지의 모든 짐승 중 너희가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모든 짐승 중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레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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