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로고

보배로운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보배광장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 교회

  • 보배광장
  • 게시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에스더서를 통해 본 하나님의 복음2 (오늘 그리고 내일)

    페이지 정보

    조회Hit 1,114회   작성일Date 15-04-28 09:05

    본문

    에스더서를 통해 본 하나님의 복음2 (오늘 그리고 내일)

     

    아하수에로 왕의 잘못된 판단으로 유다인을 진멸하려는 하만의 계락이 에스더에 의해 불발됐음에도 불구하고 왕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 다시 에스더의 간청에 자신의 백성들을 죽일 수 있도록 허락합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하만의 간계를 무너트렸으면 은혜를 베풀어 온 백성이 서로 화해하고 화목하게 살도록 도와 주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에스더를 통해 하만이 했던 악한 일을 똑같이 따라 하게 한다는 것이 저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출애굽기의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함일지라도

     

    저는 이 일을 한 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서 서슴없이 사람 죽이는 일을 에스더서에 기록하게 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보란 듯이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잔치를 베풀고 참 이해 할 수 없는 광경 들입니다 사실 이 모든 일들을 계획하고 꾸민 하만 한 사람 만 죽으면 되는 것이 아닌지 하만도 죽고 하만의 열 아들들도 죽었습니다 정작 일을 꾸민 놈은 죽고 없는데 누구에게 복수를 하는 것인지? 하만이 죽이려고 한 상대는 분명했습니다 자신에게 머리 숙여 복종하지 않은 모르드개와 그의 민족인 유다인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에스더가 죽이려고 한 상대는 누구인지 성경에는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유다인의 대적자라고 기록되어(8:13)있고 또 다른 곳 17절에는 본토 백성들이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면 유다인이 죽이려는 대적자들은 결국 아하수에로 왕의 본토 백성들이 되는 것이 됩니다 어느 왕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자신의 백성들을 포로로 붙잡아온 이방인들에게 목숨을 내어주는 왕이 있겠습니까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이 미쳤던지 아니면 사이코 패스? 그것도 아니면 에스더서가 잘못 기록되었던지 그런데 성경이 잘못되었을리는 절대 없고 그러면 아하수에로 왕이 미친 사이코?

     

    그런데 아하수에로 왕이 미치거나 사이코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정말 아하수에로 왕이 미쳤거나 사이코였다면 신하들이 벌써 왕을 갈아 치웠을 겁니다 왜냐하면 신하들이 불안해서 어떻게 왕 밑에서 일을 하겠습니까 미친 왕 밑에서 일하다가 왕의 미친 소리 한마디에 언제 자신의 목이 달아나 죽을지 모르는데 왕을 그냥 두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머리는 나쁘지만

    성경은 우리들에게 무엇인가 교훈을 주기 위하여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에스더는 하만을 장대에 매달고 유다인을 멸하기로 한 날 아달월(12) 13일에 거꾸로 유다인의 대적자들 을 진멸합니다 그런데 진멸 당하는 이 대적자들은 알고 보면 유다인들에게는 대적자가 되지만 아하수에로 왕에게는 자신의 백성들이 됩니다 나라가 존재하려면 백성과 땅 그리고 법이 있어야만 나라가 존재합니다 백성이 없는 왕은 허수아비에 불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하수에로 왕은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친히 에스더에게 묻습니다

    마치 에스더에게 너 내 백성들 좀 더 죽여달라는 듯이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또한 시행하겠노라 하니”(9:12)


    그리고 이때를 놓칠세라 잽싸게 에스더가 대답합니다

    고맙습니다 왕이시여 내일도 오늘과 같이 이놈들을 죽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요 하고 대답합니다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이

     에스더가 이르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면 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이 내일도 오늘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9:13)

     

    에스더는 유다인들이 오늘(13)대적자들을 진멸하였던 것 같이 내일(14)도 그렇게 대적자들을 진멸하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왕에게 요청합니다 이에 아하수에로 왕은 자신의 백성들을 더 죽이겠다는 에스더의 청을 흔쾌히 허락합니다 마치 왕이 에스더에게 청부살인을 시키는 것 같지 않습니까 나 혼자 생각인가?

     

    그리고 다음날(14) 수산성에서는 삼백 명이 죽임을 당하고 전국 각 지방에서는 칠만 오천 명이 죽임을 당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참 이상한 것은 유다인들이 대적자들의 재산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출애굽 하던 당시에는 많은 재물들을 가지고 나오는 모습과는 아주 대조적이 모습입니다

     

    여기서 몇 가지 의문점들이 있습니다

    첫째 왜 아하수에로 왕은 자신의 본토 백성들을 죽이는데 동의 했나

    둘째 왜 유다인들은 대적자들의 재산에 손을 대지 않았나

     

    저는 이 문제를 푸는 열쇠는 내일도 오늘같이 대적자들을 죽이도록 허락해달라는 말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내일도 오늘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9:13)

     

    다윗 왕이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그는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고 모세의 율법과 계명을 지켜라고 말하며 몇 가지 유언을 합니다 그 유언 중에 하나가 군대 사령관인 요압을 죽이라는 유언을 남깁니다

     그가 그들을 죽여 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를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왕상상2:5~6)


    <
    요압은 다윗 왕이 이스라엘을 통일하고 나라의 지경을 넓히는데 공을 세운 1등 공신이고 충신 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압은 결정적일 때 다윗을 배반 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압살롬이 아버지를 배반하고 반역했을 때 압살롬의 반역이 실패로 돌아가고 압살롬이 도망할 때 다윗이 군사령관인 요압에게 절대로 자신의 아들인 압살롬을 죽이지 말고 살려서 데려오라고 신신 당부 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압은 압살롬을 죽였습니다>

     

    <어떤 아버지에게 도박에 빠져 있는 작은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늘 근심이 가시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아들이 아버지의 돈을 훔쳐 정선 카지노 도박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열을 너무 받아 큰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놈을 당장에 붙잡아오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말을 듣지 않고 오지 않으면 다리 몽둥이라도 부러뜨려서 라도 끌고 오라고 그래도 오지 않으면 죽여서라도 끌고 오라고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그래서 큰 아들은 동생을 붙잡으러 정선 카지노로 떠났습니다 큰아들이 떠난 후 아버지는 혼자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이놈(큰 아들)이 혹시 동생을 정말 죽여서 끌고 오면 어떡하지 아버지는 큰 아들이 돌아 올 때까지 근심하며 걱정했습니다 과연 큰 아들은 동생을 살려서 데리고 왔을까요 죽여서 데리고 왔을까요?   

     

    제가 이렇게 길게 이야기를 쓴 것은 페르시아의 왕인 아하수에로 왕이 에스더를 시켜 자신의 본토 백성들을 죽이는 것을 허락한 일의 실마리를 풀기 위함 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인물들의 각색이 필요합니다

     

    아하수에로 왕 = 하나님 역

    조서 = 하나님의 말씀

    모르드게 =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역

    에스더 = 선지자(현재의 교회의 지도자) (에스더의 뜻은 별이랍니다)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1:20)

    본토 백성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 세상의 사람들

     

    아하수에로 왕이 자신의 본토 백성들을 죽이라고 에스더에게 허락한 것은 만유의 왕이신 하나님 (아하수에로 왕)께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에스더에게 위탁하심 에스더를 통해 이 세상 육적인 상태의 본토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죽여서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들로 돌아오게 하는 역할을 맡은 선지자를 뜻하는 것이라 생각 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의 말씀을 듣고 죽는 자는 살것이요 복음을 듣고도 죽지 않으면 영원히 살지 못하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또한 사도 바울도 말합니다 이제는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고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8:35)

     

    “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2:19~20)

     

    그런데 내가 죽고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과 물에서 사는 모든 것 곧 강과 바다에 있는 것으로서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모든 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라”(11:10)

     

    물고기를 먹을 때 지느러미나 비늘이 없는 물고기는 가증하고 부정한 것이니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지느러미가 없고 비늘이 없는 물고기는 미끄러워서 맨손으로 잡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잡으면 놓치고 잡으면 놓치고 이러듯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붙잡아 생명의 말씀 즉 복음을 전해서 육을 죽이고 영을 다시 살리려고 이리 저리 붙잡으려고 뛰어다녀도 잡으면 쏙 다 빠져나가고 잡으면 쏙 빠져나가고 그래서 사람들을 붙잡아서 복음 전하기가 쉽지 습니다  시간은 자꾸가는데 마지막 그날을 향해서

    갑자기 어느 가수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1

    <한번쯤 말을 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아~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 오겠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집에는 다 와 가는데

    왜 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 보고 싶지만 손짓도 하고 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지>

     

    하나님께서는 늘 기다리고 계십니다

    한번쯤 우리들이 말을 걸어오기를

    그 시간이 언제쯤인지 정말 언제 쯤인지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늘 그 자리에서

    우리들의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을 향해 시간은 자꾸 자꾸 흘러 가는데

    집 문(천국 문)닫고 들어갈 시간(마지막 날)은 다 와 가는데

    하나님은 계속 기다리시는데 사람들은 망설입니다

    하나님께서 뒤돌아보고 손짓도하며 불러 보고 싶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스스로 깨닫고 돌아오시길 바라시며

    하나님께서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지 하시며

    오늘도 그렇게 무작정 기다리십니다 바보 같이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3:20)

    한번쯤 노래 동영상입니다 클릭해서 안되면

    새창에 이 콘덴츠를 엽니다를 클릭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yoj_frmp3M


    2

    <한번쯤 돌아서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아~

    겁 먹은 얼굴로 뒤를 돌아 보겠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집에는 다 왔을텐데

    왜 이렇게 앞만 보며 남의 애를 태우나

    말 한번 붙여 봤으면 손 한번 잡아 봤으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천천히 걸었으면

    천천히 걸었으면 천천히 걸었으면>

     

    언젠가 마지막 그날(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깨닫고 한번쯤은 뒤돌아 서겠지 하시며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 올 그 시간이 언제쯤인지 정말 언제 쯤인지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늘 그 자리에서

    죄 짓고 겁먹은 얼굴로 뒤돌아보며 말을 붙여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리고 시간은 마지막 날을 향해 자꾸 자꾸 흘러가는데

    집 문(천국 문)닫고 들어갈 시간(마지막 날)은 다 와 가는데

    너희들은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고 앞만 보며 가느냐고

    왜 이렇게 하나님의 가슴을 태우냐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말 한번 붙여오길를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손 한번 내밀어 오기를

    그리고 우리들이 조금만 더 가까이 조금만 더 가까이

    하나님께 다가오기를 오늘도 천천히 걸어가십니다

    우리들에게 복 주시기를 기다리며

    마치 사춘기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6:24~26)


    에스더의 내일도 오늘과 같이 대적자들을 진멸하게 해달라는 말의 뜻은


    내일도 오늘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9:13)

     

    오늘 조서대로(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들로 돌아오게 하였는데 내일도 조서대로(하나님의 말씀대로)이 세상 사람들에게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는 뜻은 아닌지 즉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멸하시려는 심판의 날을 연장해달라는 에스더가 말한 내일은 현재를 살아가는 오늘을 뜻하는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12:3)

     

    그러니까 결국 2500여 년 전 에스더가 말한 내일은 현재 이 시대를 사는 오늘을 뜻하는 것은 아닌지 2500여 년 전 에스더가 많은 사람들을 죽여서(전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였듯이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조서대로 이 세상 사람들을 죽여서(전도해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라는 깊은 듯이 담겨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모르드개는 존귀한 자가 되고 아하수에로 왕 의 다음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

    앉아 높임을 받으며 천국 백성들과 함께 하듯이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10:3)

     

    첫째 왜 아하수에로 왕은 자신의 본토 백성들을 죽이는데 동의 했나

           육적인 이 세상사람들을 말씀으로 죽여서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들로 돌아오게 하는 일

    둘째 왜 유다인들은 대적자들의 재산에 손을 대지 않았나 성경은 재물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2:2~3)   

             (재물은 곧 그리스도)

             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14:24)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15:1)

                 

    (상급 즉 재물은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물은 그리스도(하나님)랍니다 출애굽 당시 보이는 교회인 성막을 짓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재물이 꼭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교회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보이는 물질인 재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교회를 만드시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재물이 되는 것 이 세상의 마지막 날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이 세상의 재물이 아니라 우리 안에 그리스도로 지어진 하나님의 집을 보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마지막 날에 불타 없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벧후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