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서를 통해 본 하나님 나라 백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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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서를 통해 본 하나님 나라 백성 만들기
에스더 7장 4절 말씀을 보면 왕후 에스더가 자신과 민족의 생명을 구원해달라 아하수에로 왕에게 간청을 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자신이 왕 앞에 나아와 간청하는 이유는 나와 내 민족이 죽게 되어 죽음을 무릅쓰고 왕 앞에 나와왔다고 말 합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합니다 내 민족이 노비로 팔렸다면 왕후인 자신은 잠잠 하였을 거라고 말합니다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더라면 내가 잠잠하였으리이다”(에7:4)
저는 이 말씀 중에 자신의 민족이 노비로 팔렸다면 굳이 목숨을 걸고 아하수에로 왕에게 목숨을 구걸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말을 보면서 생각 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약 BC1500여 년 전 그러니까 에스더 사건 약 1000여 년 전 출애굽 사건 입니다 출애굽 사건은 에스더 사건과 정 반대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스더 사건은 민족이 구원 받지만 출애굽 사건은 출애굽 사건의 1세대들이 모두 죽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00여 년 넘게 종살이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종살이를 마감하고 모세의 인도를 받아 출애굽을 하게 됩니다 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뻐서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우리도 교회에 처음 나오면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광야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곧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하나님까지 원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거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우리가 이렇게 광야에서 죽느니 차라리 우리들이 지휘관을 한 명 세워서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겠다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민14:2~4)
저는 여기서 에스더의 고백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을 비교해 보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약에 종살이 하던 애굽에서 바로 왕이 이스라엘 민족을 한 명도 남기지 말고 모조리 죽이라는 명령을 들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이끌고 출애굽 하지 않았어도 이스라엘 백성들 스스로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출애굽 하는데 목숨을 걸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애굽을 탈출한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으면 죽었지 다시 애굽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애굽 바로 왕의 종으로 고생하며 살기는 했지만 목숨을 위협받은 적도 없었고 자신들이 먹고 싶은 고기도 참외도 마늘도 부추도 실컷 먹고 잘 살고 있었는데 괜히 모세가 보여주는 기적 몇 가지 보고 모세를 따라 나왔다가 광야에서 개 고생하며 죽을 것 같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종으로 살던 애굽을 그리워하며 애굽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두 모습을 보며 우리들의 신앙 생활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과연 생명을 구원 받기 위해 목숨을 걸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을 믿다가 광야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들에게도 고난과 시련이 오면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을 그리워하며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기적 몇 가지 보고 모세를 따라갔다가 개 고생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의 기적과 이적을 보며 예수님만 따라다니면 무엇인가 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살다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자 그들은 모두 떠났습니다 그리고 수 많은 허다한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녔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런데 에스더 8장 17절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에8:17)
맨 처음 하만이 내린 조서를 본 본토 백성들은 유다인을 진멸하려고 때를 기다리던 중에 모르드개의 새로운 조서가 온 나라에 반포 됩니다 법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자신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던 본토 백성들은 오늘 새로운 모르드개의 조서에 의해 자신들이 죽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본토 백성들은 유다인들을 두려워하여 유다인이 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페르시아 본토 백성들이 모르드개의 조서를 보고 자신들이 죽게 될 것을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을 구원 받기 위해 유다인이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도 이 세상에서 출 세상(출 애굽)하여 진정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우리 자신이 이 세상에서 죽은 목숨이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명을 구원 받기 위해 생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페르시아의 본토 백성들은 모르드개가 각 지방에 새로 보낸 조서내용을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유다인이 아닌 사람들은 아달월(12월) 13일에 죽인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약 2500여 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새로운 조서(새 언약)를 주실 것과 하나님 나라의 백성 되는 방법을 미리 알려 주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31:31~33)
교회에 나온 우리들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인 옛 언약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새로 주신 생명의 말씀이신 새 언약의 말씀을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고후3:6~7)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히9:14~15)
이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 그리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에스더가 고백 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백 했듯이 그들은 이 세상의 권세 잡은 자 사단 마귀의 종으로 살면서도 자신이 사단 마귀의 종이라는 것도 알지 못하고 더군다나 자신이 죽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새 언약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합니다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4:3~4)
만약에 자신이 이 세상 신인 사단 마귀의 종이며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다는 사실을 안다면 삶이 바뀔 것입니다 사단 마귀 종의 삶의 그 결말은 죽음에 이르고 그 죽음의 종착점이 지옥이라는 것을 정말 안다면 사람들이 한가~하게 이러고 있지 않을 것 입니다 교회 문턱이 달아 없어질 것입니다 서로 앞다투어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교회로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참으로 알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예배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이런 예배 드리는 교회를 찾으시고 이런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3~24)
이 글을 쓰면서 문득 예전에 역사 시간에 들은 이야기가 생각 났습니다
왕씨가 다스리던 고려가 망하고 이씨가 다스리는 조선이 들어서자 왕씨 성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성을 바꾸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운 이성계와 그의 가신들은 정치 불안을 이유로 왕씨 몰살 계획을 세웁니다 그래서 우선 고려정권때 귀족과 지체
높은 양반들을 거제도와 강화도로 귀향 보낸다는명목으로 잡아들여 거제와 강화도로 귀향 보내는 척 하다가 바다에 수장시키는 방법으로 수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러다가 왕의 가신들이 마음이 바뀌어 지휘 고하를 막론하고 전국에 있는 왕씨 성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색출하여 죽이라
는 명을 내려 전국에 방을 붙였습니다
방의 내용은 이러 합니다
“이번에 나라에서 왕씨 성을 가진 자들에게 새로 섬 하나를 마련하여 길이 영주의 고향을 삼아 편안케 하고저 하니
왕씨들은 강화 해안에 모두 모이라. 기일 안에 모이지 않는 자는 죽음을 면하지 못하리라”
이 말을 듣고 불안에 벌벌 떨고 있던 왕씨들은 “이제야 살았다.”하고 모두들 짐을 꾸려 강화의 해안에 모여 들었습니다 죽이지 않고 섬 하나를
하사하여 농사를 지어 먹게 한다니 오히려 성은이 망극하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잠시 후 자신들이 바다에 수장 되어
물고기 밥이 된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왕의 가신들은 전국에 있는 왕씨를 색출하여 죽이기 위해 의정부에 명을 내려 전국에 있는 사찰(절)에 있는 중들의 출생지와 조상을 샅샅이
조사하여 보고하라는 명까지 내렸답니다
그 후 뒤 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왕씨들은 살기 위하여 성을 바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그전에 태조 이성계는 고려 때
고려 왕으로부터 왕씨 성을 하사 받은 자들에게는 왕씨 성을 하사 받았다는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보래 성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왕(王)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전(田)씨, 신(申씨), 옥(玉)씨, 김(金)씨, 차(車)씨 등으로 개명이 아닌 성을 바꾸는 사건들이 일어났답니다
그래서 한 때는 이러한 성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王씨의 후손이라 하여 서로 결혼도 아니 하였다고 합니다.
그후 태조(이성계)의 뒤를 이어 태종(이방원)이 조선의 제 2대 왕이 됩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 된 태종은 선왕이신 아버지와 생각이 달랐습니다 하루는 왕씨의 후손이 잡혀 왔습니다 신하들은 당연히 그를 죽여야 한다고 주장하였지만 태종은 “역사를 살펴보니 역성혁명을 하고도 전조의 후손들을 완전히 멸망시킨 경우는 없었다며 그것은 왕의 도리가 아니라고 말하며 앞으로 왕씨의 후손들을 죽이지 말라 명합니다 이에 수 많은 신하들이 이 명은 아버지인 태조의 명을 뒤집는 일이라며 반대하는 신하들을 향해 태종이 신하들을 꾸짖으며 한마디 했답니다
“이(李)씨가 도(道)가 있으면 백 명의 왕(王)씨가 있다고 하더라도 무엇을 걱정하겠는가
그렇치 않고 이씨가 도를 잃으면 왕씨가 아니라도 천명(天命)을 받아 다시 역성혁명을 일으키는 자가 없겠는가?”
이 세가지 사건을 통해 내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성이 없습니다 성 자체가 존재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 아버지의 자녀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리세인과 서기관이 예수님에 관하여 물을 때 어느 곳에서 나온 선지자냐는 질문에 나사렛 예수라 대답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올 수 없다고 무시 합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옛날에는 성을 묻고 본이 어디냐 파가 어디냐를 따져 양반이네 상놈이네 하며 사람을 판단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지역이니 학벌이니 인맥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입니다 이스라엘도 성은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성도 없었지만 그들의 관심은 어느 지역이냐 어느 지파 소속이냐가 관심대성이며 초점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성을 따지고 성을 바꾸고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개명을 하고 지역이니 학벌이니 인맥을 따질 때가 아니라 내자신의 역성 혁명을 해서 나라를 바꾸어야 합니다 사단 마귀가 다스리는 이 세상 나라의 백성에서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3:20)“
그리고 아버지도 바꾸어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하나님 아버지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이 세상 사단 마구의 자식이랍니다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 도다“(요8:43~45)
에스더서에서 본토 백성들은 생명을 얻기 위해 유다인이 되었습니다
이씨 조선에서도 고려의 왕씨 성을 가진 사람들 역시 살기 위해 조상의 성을 버리고 성을 바꾸었습니다 성을 바꾸었다는 것은 아버지를 버렸다는 말이 됩니다 동방 예의지국인 이 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600여 년 전 이 나라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목숨은 소중한 것입니다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사람은 무슨 짓이든 합니다
조선의 1대 왕인 태조 이성계가 왕씨 성을 가진 사람들을 죽이기 전에 고려 시대 때 왕으로부터 왕씨 성을 하사 받은 자들은 자신들이 왕씨 성이 아니었다는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생명을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듯이 지금 우리는 성을 바꾸는 것입니다 본래의 성으로 이 세상에서 준 성을 버리고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가지고 있던 본래의 성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우리의 생명을 값없이 주신다고 합니다 그것도 유한한 생명이 아니라 무한한 생명을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21:6~8)
저는 이 세가지 사건 약 3500여 년 전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사건 그리고 약 2500여 년 전의 에스더서의 유다인 말살 계획사건 그리고 약 600여 년 전 조선의 고려 왕씨 말살 사건을 보며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돌아가고 있음을 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말씀 이 세상의 모든 것들(만물) 속에 하나님을 알만한 것들을 두셨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합니다 또한 믿음이 어떻게 자라는 지도 알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1:19~20)
오늘도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거룩한 삶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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