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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서를 통해 본 교회의 탄생과 교회의 존재 목적

    페이지 정보

    조회Hit 1,352회   작성일Date 15-05-12 08:44

    본문

    에스더서를 통해 본 교회의 탄생과 교회의 존재 목적

     

    유다인들을 모두 죽이라는 하만의 조서가 전국에 전해진 후 뒤이어 유다인들은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고 오히려 유다인들을 죽이려는 무리들을 죽여도 좋다는 모르드개의 새로운 조서가  전국에 전해 집니다

    이때 전국에 흩어져 있던 유다인들이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조서에는 왕이 여러 고을에 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그들이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각 지방의 백성 중 세력을 가지고 그들을 치려하는 자들과 그들의 처자를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8:11)

     

    저는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라라는 이 말씀을 보는 순간

    아하 이 말씀이 앞으로 신약 시대에 이루어질 교회의 모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500여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신약시대에 에스더서에서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라라는

    모습과 아주 비슷한 그림을 요한 복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20:19)

     

    두 모습들을 통해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교회는 어떻게 시작 되었고 교회가 만들어진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의 역사는 크게 다섯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 광야 모세의 성막 시대


    둘 솔로몬의 솔로몬 성전 시대

    셋 포로 귀환 후 스룹바벨 성전 시대

    넷 헤롯 왕의 성전 시대

    다섯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후 교회 (우리의 몸이 성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고 모세를 따라 출애굽 한 후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명을 받아 하나님께서 지시한 모양대로 광야에서 성막을 짓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광야 생활 40년을 마감하고 가나안 땅에 입성 한 후 약 500여 년간의 성막 생활을 청산하고

    솔로몬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이(BC959) 지어집니다 그러나 이 솔로몬 성전은 500년을 버티지 못하고 373년 만인 BC586년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의 3차 침공 때 무너지고 남유다가 멸망 당하면서 예루살렘의 모든 보물들이 바벨론으로 옮겨집니다 BC538년 드디어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와 있던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 귀환을 명합니다. 일명고레스 칙령이라고 알려진 이 명령으로 인해 유대인들이 드디어 자신의

    고향 땅을 밟게 됩니다 포로 귀환 후 고국에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당시 유대의 총독이었던 스룹바벨과 함께 성전을 건축합니다 그리고 스룹 바벨 성전이라 불렀습니다 이 스룹바벨 성전이 옛 솔로몬 성전에 비해 너무나 초라해서 스룹바벨 성전의 기초를 놓은 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답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옛 솔로몬 성전에 비해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을 보고 울었고 솔로몬 성전을 보지 못하고 자란 젊은 이들은 성전 건축한다는 그 자체 만으로 감격해서 울었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

    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3:12~13)

     

    그 후 이두매(야곱의 형인 에서의 후손) 출신 이방인 헤롯이 유대 땅을 다스리며 유대인들에게 친화 정책을 펴기 위해 성전을 건축하게 되었는데 건축기간이 무려 46년이나 걸리는 대 공사였습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이 헤롯 성전을 보시고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삼일 만에 다시 세우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 후 이 헤롯 성전은 완성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수님께서 생전에 이 성전이 무너 질 것을 예언 하셨던 말씀대로 AD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디도) 장군에 의해 헤롯 성전은 돌 위해 돌 하나 남지 않고 모조리 파괴되어 버렸습니다

    “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24:2)

     

    이것이 우리들이 역사를 통해 알고 눈에 보이는 건물 교회의 역사 입니다

    역사를 통해 본 이 모든 교회 건물들은 교회의 모형이며 그림자 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자의 주인 되시는 분이 드디어 오셨습니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이로서 교회의 상징이었던 헤롯 성전이 무너짐으로써 교회의 모형이며 그림자였던 건물 교회는 종말을 고하고 교회의 주인이시며 교회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의 고난과 피 흘리심으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새로운 교회가 탄생합니다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새로운 보혜사 즉 성령으로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집인 성전을 만들기 위해 새롭게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3:16)


    역사에서 교회라는 말을 쓰기 시작 한 것은 신약시대부터 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예수님의 피로 사신 것을 교회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20:28)

     

    그런데 사도행전 7장을 보면 스데반 집사가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설교를 할 때 이스라엘의 광야생활 40년의 역사를 광야 교회라고 말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교회를 세우시기 전인 약1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여 걷던 광야의 그 길을 스데반 집사는 광야 교회라 불었습니다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7:38)

    그리고 구약의 곳 곳에서 교회의 모형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릴 마지막 열 변째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모세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와 인 방에 바르라고 말씀 하시며 이때 식구가 적으면 이웃집과 함께 양을 잡으라고 지시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애굽을 칠 때 양의 피를 보고 너희를 넘어가 재앙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를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이웃과 함께 양을 잡고 그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는 이 모습을 보며 이때에도 교회 모형이 있었음을 봅니다 이것이 첫 유월절 입니다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사람 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 방에 바르면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12:4~)

     

    그리고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점령하기 전에 두 정탐꾼을 여리고 성에 보냈을 때 여리고 성에 사는 라합이라 하는 기생이 이 두 정탐꾼을 보호하여 주게 됩니다 이때 두 정탐 군이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가면서 기생 라합에게 말합니다 우리가 여리고를 칠 때에 이곳 창문에 붉은 줄이 매어 있으면 이 집에 함께 모여 있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을 보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을 한 후 돌아갑니다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린 창문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버지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라합이 이르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2:18~21)

     

    두 정탐꾼이 이스라엘 진영에 돌아온 후 여호수아에게 이 일을 보고합니다

    그리고 여리고 성이 무너질 때 라합과 함께한 모든 사람들은 구원 받습니다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6:17)

     

    라합의 믿음 있는 행동을 통해 그 집에 함께 동거한 모든 자들이 구원 받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133:1)

    구약의 몇 가지 사건들을 통해 교회의 시작은 신약시대부터가 아니라 구약시대부터 교회가 시작 되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 최초의 교회의 모형이 무엇이었는지 한번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 보면 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 나옵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15:45)

     

    여기서 첫 아담은 창세기 하와의 남편 입니다

    그리고 둘째 아담은 우리의 남편으로 오신 예수님 입니다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면 첫째 아담은 이 땅에 왔다가 그냥 빈손으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첫째 아담도 빈손으로 가지 않고 무엇인가 하나 만들어 놓고 가셨습니다

    예 하와를 만들어 놓고 가셨습니다

    둘째 아담인 예수님께서 교회를 만드셨듯이 첫 아담인 아담도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보면 첫 아담과 둘째 아담이 많이 닮지 않았습니까

    더 자세히 보면 닮은 것이 또 있습니다

    하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교회가 만들어 지는 과정 거의 흡사합니다

    깊이 잠 들어 있는 첫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여 만들어진 여인이 하와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 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2:21~23)


    그리고 두 번째 아담인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물과 피를 쏟으시며 만들어진 것이 교회입니다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20:32~34)

    이 옆구리에서 쏟으신 물과 피를 통해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15:6)

     

    이 모습들을 통해 첫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하와가 이 세상 최초 교회의 모형이 아닌지 생각 해 보았습니다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54:5)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전11: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5:23)

     

     

    위 세 절의 말씀 이사야 54:5절 고전11:3절 엡5:23절을 잘 조합해서 보면  

     

    •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 사람을 지으신 분이 우리의 남편: 하나님 = 우리의 남편 (이사야 54 5)

    • 여자의 머리=남자, 남자의 머리=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머리=하나님: 여자의 머리 = 하나님(고린도 전서 11 3)

    • 남편 = 아내의 머리, 그리스도 = 교회의 머리: 여자의 머리 = 교회의 머리 (에베소서 523)

       

    그래서 첫 아담이 낳은(만들어진) 여자인 하와가 인류 최초의 교회가 된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첫 아담에 의해 만들어진 이 세상 최초 교회인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교회가 부패하고 타락함으로써 둘째 아담인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물과 피를 쏟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새로운 교회를 완성하고 돌아가신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다가 갑자기 생각 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쏟으시고 교회를 낳았습니다

    이 모습을 생각하면서 생각 나는 그림이 없습니까???

    예 산모가 아기를 낳는 모습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산모가 아기를 낳을 때 산모의 자궁에서 경수가 터지면서 물과 피를 쏟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생명이 탄생합니다 예수님께서 쏟으신 물과 피를 통해 교회가 탄생 했듯이

    산모의 고통과 물과 피를 쏟음으로 한 생명이 태어나는 모습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시는 고난과 고통을 통해

    그리고 물과 피를 쏟으시며 세우신 교회의 탄생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 모습들을 그려보며 또 사도 바울이 쓴 로마서 말씀이 또 생각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또한 사도 바울이 말 한대로 이 세상의 모든 만물 속에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의 신성이 숨겨있다는 말씀에 100% 동감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1:18~20)  


    하나님은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창세 전부터 계획하시고 그 계획을 지금도 이루어 가시는 대단한 분 이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놀라는 데서 머물러 있으면 안됩니다(사실 놀라지도 않지만)

    왜냐하면 지금도 하나님의 심판의 시간은 쏜 살 같이 흘러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들은 심판대 앞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곧 그 심판대 앞에 서 있을 날이 얼마 남아 있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교회를 지으시기 위해 밭을 빌려달라 하십니다

    그러나 밭을 빌려 주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는 하나님의 밭이며 하나님의 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3:9)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밭()에 씨(말씀)를 뿌리고 마지막 날 추수하시겠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 안에 예쁜 집(성전)을 지으시기를 원하십니다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전3:6~11)

     

    저는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라라는 에스더서의 이 말씀을 통해 교회의 존재 목적이무엇인지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구약시대 출애굽 당시에는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그 집이 구원 받았습니다

    기생 라합은 창문에 붉은 줄을 매어 놓아 그 집에서 라합과 함께 동거하는 자들이 구원 받았습니다

    교회는 우리가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스스로 각자 자기의 생명을 지키는 곳입니다 즉 스스로 구원 받는 곳 입니다 교회에 있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신약 시대 구원은 양의 피도 붉은 줄도 아닌 내 마음 밭에 뿌려진 씨(말씀)과 예쁜 집(성전의 상태를 보시고 마지막 심판의 날에 구원 하십니다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 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3:12~17)

     

    어버이날이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산모의 물과 피를 쏟으며 산고의 고통을 통해 낳은 새끼들은 자라면서 부모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자라면서는 부모의 말씀까지 무시합니다 자신의 뜻대로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우리도 물과 피를 쏟으시고 돌아가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우리 뜻대로 마음대로 살아 갑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자녀들을 통해 우리들의 믿음생활과 신앙 생활을 고발 하십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아버지와 점점 더 멀어질 때 우리의 자녀들은 이보다 훨씬 더 멀어 질것입니다

    자녀들을 통해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복 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갈 때

    우리의 자녀들도 부모 뜻을 알고 그 뜻대로 따라 살아갈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딤후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