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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비아 선교편지 3월

    페이지 정보

    조회Hit 1,000회   작성일Date 15-03-06 16:41

    본문

    선교보고 ( 2015년 첫번째 )

    할렐루야 ¡

    대망의 2015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모든 볼리비아 후원자분들께 문안인사를 올립니다. 볼리비아는 12월과 1,2월이 우기인바 작년처럼 비피해가 많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강우량이 적어 물부족을 겪고 있읍니다. 특히 농촌지역에서는 농사에 필요한 물이 부족하여 농민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어 교회에서도 합심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있읍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통하여 도시 및 농민들이 하나님을 찾을수 있도록 전도하고 있으머 다음과 같이 선교보고를 드립니다.

     

    마약촌에 화장실 및 샤워실 8개를 공사하고 있읍니다.

    코카 잎사귀를 재배하여 생활하고 있는 지역에 교회가 운영되고 있는바 청년들에게 예수님을 통한 희망을 주기 위하여 수련회를 하고 있으나 화장실과 샤워실이 한개밖에 없어서 100 여명의 청년들에게 매우 불편함을 주어 화장실 공사를 하고 있읍니다. 현재 80 프로의 공사가 완료되고 있는바 동 시설이 완료되면 각종 청년집회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성인 5명과 유아 2명에 대한 세례식을 하였읍니다.

    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새생명 장로교회의 신입 교인들이 세례 교육을 마침에 따라

    세례식을 하였읍니다. 이중에 로즈메리라는 여성은 교회 출석은 열심히 하고 있으나 잘못된 신앙관을 갖고 있어 10년동안 세례를 거부하고 있었는바 꾸준한 성경공부를통하여 금번에 세례를 받았읍니다. “로즈메리여성은 간단한 간증을 통해 자기는 세례받은후에는 죄를 지면 지옥에 간다라고 믿고 두려워하고있었으나 성경공부를 통하여 이러한 의심이 사라졌다는 고백을 하였읍니다. 꾸준한 성경공부의 필요성을 새삼 절감케 하고 있읍니다.

     

    구제사역 혜택자가 8명으로 늘어났읍니다.

    카나다에서 집사 한분의 헌신으로 시작한 구제 교육선교와 구제 급식선교 혜택을 받는 대상자들이 8명으로 늘어났읍니다. 구제선교 대상어린이들은 대부분 아버지가 없어 어머니가 키우고 있는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운 아이들인바 이들에게 어릴적부터 예수님을 가르치고 학업에 필요한 모든 학용품을 제공하고 있는 교육 구제선교와 한달간 배고픔을 조금이나마 도와주는 구제 급식 선교를 하고 있읍니다. 예수님은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사역이라 믿고 있으며 혜택을 받는 어린이들이 많이 늘어나도록 기도하고 있읍니다.

     

    2015년도 유치원이 개학 하였읍니다.

    새학기를 맞아 장래 볼리비아의 꿈나무들을 양성하는 유치원을 개학 하였읍니다. 유치원 학생들은 매일 기도를 한후 공부를 시작하고 있으며 대학교에서도 가르치지 않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읍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올바르게 알게하여 어렸을적부터 정직과 성실, 근면과 바른생활등의 가르침을 통해 볼리비아의 장래 꿈나무로 키우고 있읍니다. 볼리비아 공립학교에서는 도덕 과목이라는것이 없고 바른 학교생활에 대해서도 가르치지도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볼리비아 꿈나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교회 청년들을 훈련 시켰읍니다.

    신년도를 맞아 각 교회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리더들을 졍글지역 선교센터에서 34일간 수련회를 개최하였읍니다. 60 여명의 청년들을 4개조로 나누어서 분반 성경공부를 시켰으며, 이러한 영성 세미나를 통하여 올바른 신앙관을 가질수 있도록 훈련시켰읍니다. 볼리비아는 초기 개신교 선교사들이 카톨릭을 비난하면서 십자가를 사용하지 말라는 잘못된 가르침으로 개신교인들이 십자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는바 성경공부를 통해 십자가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였고 선교센터 강대상 뒤의 벽면에 십자가를 페인트 하였고 성구를 써놓아서 예배때마다 십자가의 능력을 알게 하였읍니다.

     

    졍글로 가는 도로가 무너졌읍니다.

    황희수 선교사 내외는 졍글과 마약촌에 3개의 교회를 건축하였는바 동 도로는 왕복 1차선밖에 없고 낭떨어지를 끼고 꾸불꾸불 가야하는 도로이므로 매우 위험한 도로입니다만 금년 227일에 폭우로 인한 도로가 무너져서 사망과 실종 사고가 발생하여 지금까지 모든 차량이 운행하지 못하고 있고 행인들은 5키로를 걸어서 산을 넘어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졍글과 마약촌 사역을 위해서는 피할수 없는 도로인바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볼리비아 후원자 여러분 ¡

    볼립비아 사역은 정부에서 강제적으로 실시하는 7대 사회보장법으로 인하여 선교부 운영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읍니다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구조조정을 해나가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읍니다. 특히 볼리비아 대통령이 잉카시대에 섬기던 빠챠마마 ( 땅의 어머니 라는 신 ) 신앙을 확대하고 있고 공휴일로도 정하고 있으며 이로인하여 신학대학의 재허가를 주지 않으려고 각종 구실을 붙여 서류를 반송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볼리비아의 개신교가 핍박받지 않도록, 아울러 볼리비아 대통령이 우상을 버리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알수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선교보고를 마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1533일 볼리비아 선교사 황희수. 이우신 올림

    ( 기도제목 )

    볼리비아 7대 사회보장법으로 선교지를 구조조정하고 있는바 지혜를 주시도록

    마약촌 교회에 화장실 및 샤워실 공사가 완공되도록

    볼리비아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수 있도록

    신학대학생들이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학업에 임하도록

    구제 교육선교와 구제 급식 선교가 확장되도록 ( 구제 교육선교 : 미화 월 30, 구제 급식선교 미화 월 15)

    신학대학과 간호대학 재허가가 속히 허락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