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2월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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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한국은 추운 겨울과 캄보디아는 더운 날씨로 인해 삶에 불편함이 있는 1월 이었습니다.
이런 환경에 우리들은 우리들의 삶인 것처럼 자유롭게 살고 있지만 ...
주기철 목사님의 삶을 예배 시간에 보면서 우리들의 삶이 얼마나 황금 밭에 살고 있는지...부끄러웠습니다.
죽으면서 마지막 말이 “여보 나 따뜻한 숭늉 한 그릇 먹고 싶은데” 하는 말 이였습니다.
2월은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한 한 달이 되 길 소망합니다.
나의 감사함이 넘쳐서 주위의 분들에게 주님의 사랑이 흘러넘치는 2월이 되 길 소망합니다.
나의 삶에 부족한 것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나의 삶에 있는 것에 더 감사하는 그런 풍성하고 차고 넘치는 2월이 되 길 축복합니다.
1월은 아이들과 함께 기도의 축복 속에 보냈습니다.
2016년을 주님의 품안에서 살고 싶은 우리들은 아이들과 매일 아침 기도로 시작 했습니다.
하늘 문이 열리는 그날까지 우리들의 기도는 계속 될 것입니다.
* 함께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는 혼자 감당 할 수 없는 학교 땅 문제의 어려움에 있습니다.
자료 살펴봐 주시길 보냅니다. 한 분이 1 ㎡ 후원해 주셔도 우리가 감당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기도편지를 함께 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why not? Everything is Possible in the Lord...
** 어꾼 쁘레야 예수 (예수님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시엡립에서 유행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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