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선교편지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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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보고 ( 2016년 두번째 )
할렐루야¡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모든 볼리비아 후원자분들께 문안인사를 올립니다.
볼리비아는 무릅이 시릴정도로 추운 겨울이 서서히 지나가고 이제 봄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그동안 앙상했던 무화과 나무에서 새싻이 돋아나는것을 보고 사계절이 없는것처럼 보이는 남미 볼리비아에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가 있읍니다.
만물의 새싻이 돋아나는 계절처럼 그동안 움추려 들었을지도 모르는 주님의 지상최대의 명령이신 선교적 사명을 다할것을 다시한번 다짐해보면서 다음과 같이 선교보고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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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사역예정지에 터널이 일부 개통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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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순교 정신을 가르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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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족과 새벽기도를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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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교사 대회에 참가하였읍니다.
존경하는 볼리비아 후원자 여러분 ¡
전 세계 일부지역에서 선교의 문이 닫히고 있어 선교사 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선교의 황금어장이라고 할수있는 남미 볼리비아 선교는 아직까지 는 선교를 마음껏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여 있으며, 복음을 받아들이는 원주민들의 마음도 하나님께서 다 열어놓으셨읍니다. 다만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부족하다는 성경말씀대로 선교사들이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남미 23개국가 모두가 하나님의 복음으로 채워질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오며 선교보고를 마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16년 8월 26일 볼리비아 선교사 황희수. 이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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