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김온유 이보배(2025년 3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조회Hit 186회
작성일Date 25-03-15 21:20
본문

말레이시아 김온유, 이보배 & 하은, 신우 가정입니다.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행 16:10)
이번 달에는 비계목 사역에 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 사역은 선교사가 잠시 교회의 건축과 성장에 도움을 주지만 교회가 성숙하고 안정되면 선교사는 건축물의 비계목처럼 그 자리를 떠나야 합니다.
따라서 선교사는 현지인들에게 교회의 지도와 책임을 넘기고 새로운 사역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2025년 3월 14일
김온유, 이보배 & 하은, 신우 올림
첨부파일
- 이전글말레이시아 김온유 이보배(7월소식) 24.07.24
- 다음글인도네시아 샬롬신학교 이야기 25.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