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식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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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927회
작성일Date 06-12-15 12:11
본문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동역자로 함께 땀 흘리는 보배로운교회 가족들에게 드립니다.
보물처럼 소중합니다. 당신은!
배로 값을 쳐준대도 절대 못 바꾸지요.
로마를 통째로 준다해도
운동장만한 다이아몬드를 준다해도…….
교회가득 넘쳐나는 깨알같은 웃음들.
회복의 기쁨이 넘쳐나는 당신은, 하나님의 자랑입니다.
떠나올 땐 따뜻한 봄이었는데 어느덧 여름, 가을을 지나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저희는 뜨거운 여름을 지나고 따뜻한 가을을 넘어 여전히 후덥지근한 겨울을 맞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의 겨울 눈이 그리워 컴퓨터에서 눈 사진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서늘한 기운이 가슴까지 차오르더니 교회의 설경이 얼마나 멋있었는지가 떠올라 혼자 그리운 마음을 달랬습니다. 함께했던 삶의 자리, 교회 구석 구석, 한사람 한사람 그리고 크고 작은 일들이 아름다운 행복으로 그려집니다.
저희는 성도님들의 기도를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을 통해 'CEO 징기스칸'이라는 책을 접해 읽고 선교사의 삶이 언제든 훌훌 털고 떠나는 유목민의 삶임을, 그래서 더 움켜쥘 것도 가질 필요도 없는 삶임을, 위를 바라볼 뿐만 아니라 옆을 돌아볼 줄 알고 그 너머를 바라보는 삶임을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삶 전체를 철저히 버리시고 낮아지시고 나누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며 닮아가길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A.I.T.(Agape International Training)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A.I.T.는 강의, 홈스테이, 현지교회활동, 코칭그룹, 언어훈련, 상담, 동말레이시아 선교훈련, 땅밟기 등을 통해 선교사가 타문화에 잘 적응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삶이 바뀌도록 돕는 전략들을 배우고 훈련하는 곳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훈련이 시작되기 때문에 하림, 하희와 새벽밥을 해서 먹고 저희는 훈련센터로, 아이들은 학교로 향하는 매일이 쉽진 않았지만 받을 은혜를 생각하면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웠는지 모릅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열고 뜨거운 기도로 하루를 누리며 매 강의와 훈련을 사모함으로 받은 시간시간들에 감사합니다.
앞만 향해 달려온 지난 몇 년을 돌아보게 하시고 앞으로의 삶을 믿음으로 보게 하시고 그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말씀이 삶에 녹아지고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 되는 삶.
중보기도로 하늘의 비밀을 알고 그것이 성취되는 것을 보는 삶.
지체의 필요가 나의 포기로 채워지는 것을 보며 함께 기뻐하는 삶.
한 하늘 아버지를 섬기며 한 부르심 안에 있는 귀한 사람들과 동역하는 삶.
인도네시아에서의 그런 삶을 미리 꿈꾸며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에 삼겹의 기도줄로 함께 해 주신 교회식구들 한 분 한 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런 삶이 저희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사람들 안에서도 경험되어지고 일어나길 계속 기도해주십시오.
● 드디어 인도네시아 비자가 나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언어훈련을 위해 내년 1월 9일부터 시작하는 학기에 맞춰 비자를 신청하고 12월 20일경에 드디어 인도네시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립대학에서 3학기동안 공부하게 됩니다.
강의를 통해 언어뿐 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문화와 역사, 지리, 풍습 등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을 향해 떠나고, 도착해서 집을 얻고, 배울 현지 교회를 섬기고, 인도네시아어를 배우며, 아이들의 학교를 정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롭게 관계를 갖고 삶을 나누는 일들을 통해 앞서 행하시고 예비하시는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의 세밀한 부분까지 간섭하시고 챙겨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또 경험하고 기뻐하고 싶습니다.
늘 보물찾기하듯 그 분을 찾아가고 알아가고 그래서, 사랑하고 닮아가고 싶습니다.
● 작은 선교사 하희 이야기
이곳 싱가폴은 믿어지지 않지만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거나 억지로 (?)듣게 하는 것이 불법입니다. 그래서 전도하는 일은 힘들 것 같고 여기서는 기도만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2개월 정도 지난 어느날 하희가 물었습니다.
"엄마, 왜 우리는 선교사인데 전도 안해?"
"응, 여긴 전도하는 게 어렵대. 그래서 이웃 사람들과 친해진 다음에 복음을 전하려고 해"
"그러다 언제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예수님 믿겠어요?"
하희의 이 말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희가 언어훈련으로 다니고 있던 곳에는 예수님 믿지 않는 인도, 베트남, 몽골, 일본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그들에게 조심히 복음을 나누기 시작했고, 그들 중 몇은 교회에 함께 가기도 했습니다.
또, 하희는 택시를 탈 때면 운전 기사 아저씨께 예수님 믿는지를 꼭 묻습니다.
그 분이 이곳 사람들의 다수가 믿고 있는 불교나 회교, 힌두교라고 하면 하희는 너무나 안타까워합니다.
그리고 왜 예수님 믿지 않는 아저씨들에게 아빠, 엄마가 예수님을 적극적으로 전하지 않는지 답답해 하며 질책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또 한번의 하나님 음성을 그 때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던 중 영어로 된 사영리를 여러권 사서 택시비를 낼 때마다 함께 주었습니다.
물론 하희가 직접 거의 유일하게 알다시피하는 영어로 "This is for you" 하며 건넵니다.
어떤 이는 아이가 주니까 재밌다는 듯 받아 읽기도 하고 어떤 분은 내용을 직접 물으며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도 어찌나 열심히 예수님에 대해 얘기했는지 어느 날 친구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하희가 자기 딸에게 예수님 믿어야 천국 간다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되어 슬프다고 했다는데 그런 얘기 그만하라고 부탁하는 전화였습니다.
지난 8개월동안 이런 하희의 열심을 지켜보면서 아예 처음부터 '이곳은 어려우니까, 잠시 머물다 갈 곳이니까' 라고 생각했던 저희가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길 가에 수시로 볼 수 있는 불교사원과 힌두사원들, 그리고 우뚝 솟아있는 신상들을 보며, 그들에게 절하고 있는 무수한 사람들을 보며 하희가 안타까워하고 아파하는 그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쩜 인도네시아는 당연히 더 강력한 모슬렘이니까 '쉽지 않을거야' 라는 마음이 저희에게 이미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뤄질 것을 믿는다고 선포하면서도 실상으로 보고 붙들지 못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작은 하희를 통해 저희의 부족함을 보게 하십니다.
하희에게 있는 긍휼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 구체적으로 알게 하십니다.
하희는 저희 부부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선교사입니다.
●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게 하소서
2.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의 뜻을 민감하게 깨닫게 하소서
3. 가족 모두가 선교사로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소서
4. 인도네시아의 집과 아이들 학교, 섬길 현지교회를 예비해주소서
5. 인도네시아 정착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소서
6. 인도네시아 언어에 탁월하게 하셔서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7. 준비된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서로가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8. 인도네시아학기로 중학생이 되는 하림이가 급격한 변화에 잘 적응하게 하소서
(훌륭한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9. 오빠의 그늘을 벗어나 혼자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는 하희가 잘 적응하게 하소서
10. 건강을 지켜주소서 (풍토병과 식수로 사용하는 석회수로부터 지켜주소서)
2006년 12월 11일
선교사 백진식, 안승현, 하림, 하희 드림
● 싸이월드를 통해 여러분의 기도제목과 모습들을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bjsash
● 백진식 선교사의 메일입니다.
jinsik7@hanmail.net
동역자로 함께 땀 흘리는 보배로운교회 가족들에게 드립니다.
보물처럼 소중합니다. 당신은!
배로 값을 쳐준대도 절대 못 바꾸지요.
로마를 통째로 준다해도
운동장만한 다이아몬드를 준다해도…….
교회가득 넘쳐나는 깨알같은 웃음들.
회복의 기쁨이 넘쳐나는 당신은, 하나님의 자랑입니다.
떠나올 땐 따뜻한 봄이었는데 어느덧 여름, 가을을 지나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저희는 뜨거운 여름을 지나고 따뜻한 가을을 넘어 여전히 후덥지근한 겨울을 맞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의 겨울 눈이 그리워 컴퓨터에서 눈 사진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서늘한 기운이 가슴까지 차오르더니 교회의 설경이 얼마나 멋있었는지가 떠올라 혼자 그리운 마음을 달랬습니다. 함께했던 삶의 자리, 교회 구석 구석, 한사람 한사람 그리고 크고 작은 일들이 아름다운 행복으로 그려집니다.
저희는 성도님들의 기도를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을 통해 'CEO 징기스칸'이라는 책을 접해 읽고 선교사의 삶이 언제든 훌훌 털고 떠나는 유목민의 삶임을, 그래서 더 움켜쥘 것도 가질 필요도 없는 삶임을, 위를 바라볼 뿐만 아니라 옆을 돌아볼 줄 알고 그 너머를 바라보는 삶임을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삶 전체를 철저히 버리시고 낮아지시고 나누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며 닮아가길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A.I.T.(Agape International Training)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A.I.T.는 강의, 홈스테이, 현지교회활동, 코칭그룹, 언어훈련, 상담, 동말레이시아 선교훈련, 땅밟기 등을 통해 선교사가 타문화에 잘 적응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삶이 바뀌도록 돕는 전략들을 배우고 훈련하는 곳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훈련이 시작되기 때문에 하림, 하희와 새벽밥을 해서 먹고 저희는 훈련센터로, 아이들은 학교로 향하는 매일이 쉽진 않았지만 받을 은혜를 생각하면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웠는지 모릅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열고 뜨거운 기도로 하루를 누리며 매 강의와 훈련을 사모함으로 받은 시간시간들에 감사합니다.
앞만 향해 달려온 지난 몇 년을 돌아보게 하시고 앞으로의 삶을 믿음으로 보게 하시고 그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말씀이 삶에 녹아지고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 되는 삶.
중보기도로 하늘의 비밀을 알고 그것이 성취되는 것을 보는 삶.
지체의 필요가 나의 포기로 채워지는 것을 보며 함께 기뻐하는 삶.
한 하늘 아버지를 섬기며 한 부르심 안에 있는 귀한 사람들과 동역하는 삶.
인도네시아에서의 그런 삶을 미리 꿈꾸며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에 삼겹의 기도줄로 함께 해 주신 교회식구들 한 분 한 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런 삶이 저희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사람들 안에서도 경험되어지고 일어나길 계속 기도해주십시오.
● 드디어 인도네시아 비자가 나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언어훈련을 위해 내년 1월 9일부터 시작하는 학기에 맞춰 비자를 신청하고 12월 20일경에 드디어 인도네시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립대학에서 3학기동안 공부하게 됩니다.
강의를 통해 언어뿐 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문화와 역사, 지리, 풍습 등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을 향해 떠나고, 도착해서 집을 얻고, 배울 현지 교회를 섬기고, 인도네시아어를 배우며, 아이들의 학교를 정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롭게 관계를 갖고 삶을 나누는 일들을 통해 앞서 행하시고 예비하시는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의 세밀한 부분까지 간섭하시고 챙겨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또 경험하고 기뻐하고 싶습니다.
늘 보물찾기하듯 그 분을 찾아가고 알아가고 그래서, 사랑하고 닮아가고 싶습니다.
● 작은 선교사 하희 이야기
이곳 싱가폴은 믿어지지 않지만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거나 억지로 (?)듣게 하는 것이 불법입니다. 그래서 전도하는 일은 힘들 것 같고 여기서는 기도만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2개월 정도 지난 어느날 하희가 물었습니다.
"엄마, 왜 우리는 선교사인데 전도 안해?"
"응, 여긴 전도하는 게 어렵대. 그래서 이웃 사람들과 친해진 다음에 복음을 전하려고 해"
"그러다 언제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예수님 믿겠어요?"
하희의 이 말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희가 언어훈련으로 다니고 있던 곳에는 예수님 믿지 않는 인도, 베트남, 몽골, 일본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그들에게 조심히 복음을 나누기 시작했고, 그들 중 몇은 교회에 함께 가기도 했습니다.
또, 하희는 택시를 탈 때면 운전 기사 아저씨께 예수님 믿는지를 꼭 묻습니다.
그 분이 이곳 사람들의 다수가 믿고 있는 불교나 회교, 힌두교라고 하면 하희는 너무나 안타까워합니다.
그리고 왜 예수님 믿지 않는 아저씨들에게 아빠, 엄마가 예수님을 적극적으로 전하지 않는지 답답해 하며 질책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또 한번의 하나님 음성을 그 때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던 중 영어로 된 사영리를 여러권 사서 택시비를 낼 때마다 함께 주었습니다.
물론 하희가 직접 거의 유일하게 알다시피하는 영어로 "This is for you" 하며 건넵니다.
어떤 이는 아이가 주니까 재밌다는 듯 받아 읽기도 하고 어떤 분은 내용을 직접 물으며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도 어찌나 열심히 예수님에 대해 얘기했는지 어느 날 친구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하희가 자기 딸에게 예수님 믿어야 천국 간다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되어 슬프다고 했다는데 그런 얘기 그만하라고 부탁하는 전화였습니다.
지난 8개월동안 이런 하희의 열심을 지켜보면서 아예 처음부터 '이곳은 어려우니까, 잠시 머물다 갈 곳이니까' 라고 생각했던 저희가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길 가에 수시로 볼 수 있는 불교사원과 힌두사원들, 그리고 우뚝 솟아있는 신상들을 보며, 그들에게 절하고 있는 무수한 사람들을 보며 하희가 안타까워하고 아파하는 그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쩜 인도네시아는 당연히 더 강력한 모슬렘이니까 '쉽지 않을거야' 라는 마음이 저희에게 이미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뤄질 것을 믿는다고 선포하면서도 실상으로 보고 붙들지 못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작은 하희를 통해 저희의 부족함을 보게 하십니다.
하희에게 있는 긍휼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 구체적으로 알게 하십니다.
하희는 저희 부부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선교사입니다.
●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게 하소서
2.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의 뜻을 민감하게 깨닫게 하소서
3. 가족 모두가 선교사로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소서
4. 인도네시아의 집과 아이들 학교, 섬길 현지교회를 예비해주소서
5. 인도네시아 정착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소서
6. 인도네시아 언어에 탁월하게 하셔서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7. 준비된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서로가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8. 인도네시아학기로 중학생이 되는 하림이가 급격한 변화에 잘 적응하게 하소서
(훌륭한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9. 오빠의 그늘을 벗어나 혼자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는 하희가 잘 적응하게 하소서
10. 건강을 지켜주소서 (풍토병과 식수로 사용하는 석회수로부터 지켜주소서)
2006년 12월 11일
선교사 백진식, 안승현, 하림, 하희 드림
● 싸이월드를 통해 여러분의 기도제목과 모습들을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bjsash
● 백진식 선교사의 메일입니다.
jinsi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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