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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이곳 중-북에도 새벽송 돌러 오시나요???

    페이지 정보

    조회Hit 712회   작성일Date 06-12-20 00:18

    본문

    주님앞에 귀한 보배인 보배로운 식구 여러분!
    그동안도 주 안에서 승리하셨지요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가족들은 무사히 중국에 들어와 하나하나 새로운 곳에서도 그분의 손길의 세밀한 인도하심 가운데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은, 예국이는 한국 학교에 편입학 되었구요.
    예송이도 집 가까이에 있는 유치원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예국이가 겨울을 접어 들면서 조금씩 힘들어 하지만 잘 견디어 나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 보배로운 식구 여러분의 사랑어린 관심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저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열차로 이동하는 시간만 약 33 시간이 소요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저는 약 2개월만에 한번씩 집을 다녀오곤 합니다.

    이번에도 귀한 일을 계획하시고 문 목사님 이하 선교부장님께서 이곳을 다녀 가셔서 참 귀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고, 이로 인하여 저와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한 없는 위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두 분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그 귀한 사랑을 온 몸으로 느끼며 힘을 얻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전달 하여야 할 일들이 남아 있습니다.
    바라기는 이 일들이 신실하신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서 많은 어린 영혼들에게 생명가운데 소망을 불어 넣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어제 저녁부터 이 귀한 일에 감사하여서 멀리서 온 귀한 8분을 만나서 오늘 오전까지 교제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3분이 귀하게 예비된 신실하신 분임을 주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저는 이 밤이 새면 아주 먼 거리를 향하여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그리고 짤아도 1주일-15일 가량의 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신실하신 주님과 동행 하도록, 주님께 기쁨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얼마 후면 성탄절입니다.
    혹 이곳에서나 저곳에도 여러분들께서 새벽송을 도시면 그 찬양 소리가 들려 오기를 바랍니다.
    그 새벽송이 한없는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어떤 귀한 자매님이 갑상선 암을 판정받았습니다.
    이 부부는 세곳에 처소를 인도하는 귀한 사역자입니다.
    가족으로는 부부와, 고등학생인 아들, 5설난 딸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작 그 부부는 담대합니다.
    주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무릎과 눈물이 중보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늘 보배로운 식구 모든 분들께 늘 주님의 평강이 넘치시기를 소망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늘 사랑에 빚진자된 무익한 종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