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선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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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730회
작성일Date 05-06-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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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성도 여러분께 주안에서 문안 인사 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신지요?
늘 사랑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미얀마 선교 사역이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정성어린 믿음의 씨앗들로 인하여 광야에 길을 내시고 마른땅에 샘물 나게 하신 기적들이 오늘 이곳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볼때에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요.
미얀마의 영혼들을 위해 한 분이 익명으로 기술센터의 땅을 구입해 주셨습니다.
그간의 기도가 결실로 나타날 수 있도록 일하시는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현재 기술센터는 우기철이 되면 센터가 침수됨으로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하지만 랜트비가 저렴해서 다시 계약을 했습니다. 1년안에 학교가 세워진다면 랜트비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지고 최초의 미션 기술센터가 미얀마 땅에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100년전에 한국에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와 같은 선교사님들이 와서 기술학교와 병원을 세워 몽매한 우리민족을 깨우쳤던 것처럼 이 기술 학교를 통하여 많은 젊은 인재들이 양성되고 그들을 믿음안에서 든든히 세워져 간다면 오늘 한국의 미션학교들처럼 미얀마에도 미션학교로서 자리매김을 하리라 믿습니다. 이제는 이땅위에 센터를 세워야 하는데 여러분의 기도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벽돌 한장을 올려놓을때 그 일들이 더 쉬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이 학교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그들이 그리스도안에 서 비젼을 찾고 그비젼을 붙들고 끊임없이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지체들을 볼때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릅니다.
또 의료사역 역시 무료 진료를 통해 그들이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남으로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식수가없던 곳에(딸린지역) 보배로운 교회에서 우물을 파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손길이라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쉐바칸 교회는 지역적 어려움으로 선교원을 닫게 되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역속에서늘 잔잔한 감동들이 이어질때마다 주님께서 친히일하시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이런 감동들이 이 곳에 있어야 할 기쁨들이지요. 이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이곳을 섬기시는 모든 분들 또한 기쁨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여러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손길 위에 하나님의예비된 축복들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손 모아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미얀마에서 최루디아 선교사 드림
그간 평안하신지요?
늘 사랑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미얀마 선교 사역이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정성어린 믿음의 씨앗들로 인하여 광야에 길을 내시고 마른땅에 샘물 나게 하신 기적들이 오늘 이곳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볼때에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요.
미얀마의 영혼들을 위해 한 분이 익명으로 기술센터의 땅을 구입해 주셨습니다.
그간의 기도가 결실로 나타날 수 있도록 일하시는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현재 기술센터는 우기철이 되면 센터가 침수됨으로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하지만 랜트비가 저렴해서 다시 계약을 했습니다. 1년안에 학교가 세워진다면 랜트비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지고 최초의 미션 기술센터가 미얀마 땅에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100년전에 한국에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와 같은 선교사님들이 와서 기술학교와 병원을 세워 몽매한 우리민족을 깨우쳤던 것처럼 이 기술 학교를 통하여 많은 젊은 인재들이 양성되고 그들을 믿음안에서 든든히 세워져 간다면 오늘 한국의 미션학교들처럼 미얀마에도 미션학교로서 자리매김을 하리라 믿습니다. 이제는 이땅위에 센터를 세워야 하는데 여러분의 기도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벽돌 한장을 올려놓을때 그 일들이 더 쉬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이 학교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그들이 그리스도안에 서 비젼을 찾고 그비젼을 붙들고 끊임없이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지체들을 볼때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릅니다.
또 의료사역 역시 무료 진료를 통해 그들이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남으로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식수가없던 곳에(딸린지역) 보배로운 교회에서 우물을 파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손길이라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쉐바칸 교회는 지역적 어려움으로 선교원을 닫게 되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역속에서늘 잔잔한 감동들이 이어질때마다 주님께서 친히일하시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이런 감동들이 이 곳에 있어야 할 기쁨들이지요. 이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이곳을 섬기시는 모든 분들 또한 기쁨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여러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손길 위에 하나님의예비된 축복들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손 모아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미얀마에서 최루디아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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