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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하은이네 소식

    페이지 정보

    조회Hit 667회   작성일Date 06-05-22 09:36

    본문

    ^?^ 햇살 좋은 집, 하은이네 소식(2006-5월호)
    “가라사대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요 21:22)”

    ♣ 세상엔 이런 직업도!!
    우리 집 근처 공원에서, 매일 사람들의 발에 있는 때와 굳은살을 정리해 주는 “미족사(美足士)”아저씨.

    ♣ 감사..
    1. 마음을 새롭게 하고, 내면세계의 질서를 확립하게 해주심
    2. 현재 소속되어 있는 LOT(언어과정)팀 멤버들과 교제의 기쁨을 누리게 해 주심
    3. 생활이 안정을 찾고 언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심
    4. 감사와 섬김의 마음, 그리고 삶의 여유를 주심에 감사
    5. 신앙서적과 생필품을 보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

    ♣ 함께..
    6. 가족의 여권 및 비자 문제가 순리대로 잘 해결되도록
    7. 언어 훈련에 더욱 집중하고, 진보가 있도록
    8. 이곳의 현실을 바르게 이해하고 분별하는 통찰력을 가지도록
    9.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잘 섬기고, 이웃과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10. 본부, 후원 상사, 동역자 및 가족들이 말씀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11. 영적인 부분을 잘 관리하도록

    ♣ 하은..
    12. 안정감을 가지고 이곳 문화와 학교생활에 적응하게 하심에 감사
    13. 한국의 역사, 사회 그리고 과학과목에 대한 학습이 이곳에서도 잘 이뤄지도록

    ♣ “니가 섬김을 아느냐?”

    봄인가 싶더니
    무더운 여름인가 봅니다.

    겨우내 잘 버티던 청송이
    시들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립니다.

    고개를 넘었나 했더니
    이런! 첩첩산중입니다.

    막히면 돌아가고,
    막으면 기다리고,
    차면 넘어가는
    굽이굽이 시내가 부럽습니다.

    이곳에서 고난절과 부활절을 보내면서 섬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분의 헌신과 수고, 눈물과 외로움...
    나에게 있어 섬김의 대차대조표를 만들어 보면, 섬김 보다는 오히려 섬김만을 받은 적자인생입니다.
    며칠 전 보게 된 한국드라마(1960-70년대를 다룬 시대물)를 통해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희생과 섬김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최대한 더 누리고 받으려고 편하게만~ 편하게만~ 흐르려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감사를 감사로, 섬김을 섬김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합리성과 실용성의 잣대로 판단한 후 나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되면 가차 없이 정죄하고, 무시해버리는 모습.
    내 삶의 태도를 살펴보는 조용한 시간과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 중보의 기*가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2006년 5월 20일
    섬김의 도를 배우는 김온유 & 이보배, 하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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