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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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6-12-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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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북에서 저 밑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러 갑니다.
아마도 이곳보다 더 따스하려나요?
그런데 이곳에는 눈도 잘 안내려서 공기가 무척 콜로콜록~~~ 나빠요
밑에쪽에는 눈이 내려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며 눈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열차타고서 24시간 중간에서 약 5-6시간 기다리다가 갈아타고서 13시간, 버스타고 들어가면~~~ 가족들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약 44시간 가량이 걸립니다.
휴~~ 머네요...
아마도 허리가 휘어 지겠죠! ^*^
그렇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씩씩한 세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기에 힘들어도 참아야죠~~~^*^
얼마전에는 귀한 분 2분이 오셔서 2주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분들을 통하여서 저쪽을 주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소름이 끼치도록 정확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을 발견했습니다.
2일전에 그분들을 보내드리고 그곳에서 우두꺼니 서 있어야 했습니다.
도무지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서 입니다.
언제 다시 만날지???
저는 오늘 출발합니다.
송구영신 예배를 가족들과 함께 드리싶네요.
가족들께도 여러분들의 따스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물론 연초에 일찍 이곳에 다시 올라 와야 겠지만요.
암튼 새해에도 보배로운 식구 여러분들을 향하신 주님의 축복을 받아 넘치게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아 참 또하나요
제가 보고를 잘 못 드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렇다고 저 뎅강 하고 짤리는 것 아니죠! ^*^
그럼 이만 인사올리겠습니다.
늘 사랑에 빚진 무익한 종 배상. 꾸벅
아마도 이곳보다 더 따스하려나요?
그런데 이곳에는 눈도 잘 안내려서 공기가 무척 콜로콜록~~~ 나빠요
밑에쪽에는 눈이 내려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며 눈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열차타고서 24시간 중간에서 약 5-6시간 기다리다가 갈아타고서 13시간, 버스타고 들어가면~~~ 가족들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약 44시간 가량이 걸립니다.
휴~~ 머네요...
아마도 허리가 휘어 지겠죠! ^*^
그렇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씩씩한 세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기에 힘들어도 참아야죠~~~^*^
얼마전에는 귀한 분 2분이 오셔서 2주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분들을 통하여서 저쪽을 주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소름이 끼치도록 정확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을 발견했습니다.
2일전에 그분들을 보내드리고 그곳에서 우두꺼니 서 있어야 했습니다.
도무지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서 입니다.
언제 다시 만날지???
저는 오늘 출발합니다.
송구영신 예배를 가족들과 함께 드리싶네요.
가족들께도 여러분들의 따스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물론 연초에 일찍 이곳에 다시 올라 와야 겠지만요.
암튼 새해에도 보배로운 식구 여러분들을 향하신 주님의 축복을 받아 넘치게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아 참 또하나요
제가 보고를 잘 못 드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렇다고 저 뎅강 하고 짤리는 것 아니죠! ^*^
그럼 이만 인사올리겠습니다.
늘 사랑에 빚진 무익한 종 배상.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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