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집, 하은이네 소식(2007-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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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Date 07-01-2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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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좋은 집, 하은이네 소식(2007-1월호)
“이 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눅 10:1-2)”
♣ 행복한 한해 되세요..
‘발레리나가 된 나’
(그림: 김하은, 2006년 작품)
♣ 감사..
1. 가족모두가 언어의 진보를 통해 자신감과 기쁨을 회복하게 해 주심
2. 12월에 있었던 출장과 회사 컨퍼런스를 통해 앞으로의 사역지와 방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주심
3. 어려움을 용납할 줄 알고 멤버들을 사랑과 지혜로 섬겨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
♣ 함께..
4. 유머감각을 개발하여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5. 남편과 아내가 더욱 서로를 격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돕는 아름다운 팀?을 이룰 수 있도록
6. 겸손한 마음으로 언어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7. 한국본부, 파송/후원 상사, 동역자 및 가족들이 말씀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 하은..
8. 엄마, 아빠의 출장기간(12/2~11)동안 한국에서 온 이경진이모(부산사무실)와 잘 지내게 해주심에 감사
9. 12월 회사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잘 지내고, 회사문화를 즐기게 해주심에 감사
10. 곧 2학년이 되는데, 필요한 아동도서를 잘 공급받을 수 있도록
11. 말씀 안에서 전인적으로 잘 성장하도록
♣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요 21:15)”
저는 매년 이맘때가 되면 제일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포항과메기’입니다. 차가운 날씨에 바닷바람을 생으로 맞으며,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다 식탁의 별미로 드려지지요. 바다냄새를 담뿍 담은 그 모습을 생각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포항의 별미인 이 과메기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부가 그 때를 놓이지 않고 잘 거둬들여야 하는 것이겠지요!
저희가 있는 이곳도 1년 중 비교적 추운 일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진리이신 그분께로 인도해줄 일꾼을 기다리는 결실들. 서서히 날이 풀려 물질과 쾌락을 좇아가기 전에, 한 겨울 혹한을 잘 이겨낸 결실들을 서둘러 추수해야 할 텐대요. 어떤 지역에서는 갑자기 날이 풀려 추수도 못해보고 결실들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만 있다고도 합니다.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앞의 본문에서 베드로의 근심어린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지난12월에 있었던 회사 컨퍼런스에서 강사는 이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을 하였습니다. “예, 사랑합니다. 그러나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날마다,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저의 대답은 노래로 대신합니다.
“내 주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내 평생에 힘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리다가 숨질 때에라도 내 할 말씀이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큰 영광의 구주 날 사랑하사 그 풍성한 은혜 더하시리니 금 면류관 쓰고 늘 찬송할 말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찬512장).”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2007년 1월 16일
사랑을 노래하는 김온유 & 이보배, 하은 드림.
※ 동업자 요청
? 연락처: 서울 광진구 구의 3동 596-6번지 삼진빌딩501호(우.143-831), 02-455-0261(대)
? 대상: 클럽에서 인정받는 분,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분, 영어회화가능자(연수가능), 의료인 및 석/박사소지자는 다양한 기회가 있음 => 부담감이 있으신 분은 연락바랍니다. 전문인은 ‘NGO사역’ 가능합니다.
※ 투자방법
? 매달투자(공동계좌): 국민은행 290-01-0007-062(예금주: 한국오**) 또는 지로번호 7516254 (내역:김온유 앞)
? 개별투자(개인계좌): 국민은행 606-21-1737-987(예금주: 김ㄱㅅ) 특별한 목적의 투자나 지원을 원하시는 분
? 공동계좌는 처음 입금 시 또는 입금자 변경 시 반드시 재정 담당자께 전화바랍니다(02-455-0261, 0271)
“이 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눅 10:1-2)”
♣ 행복한 한해 되세요..
‘발레리나가 된 나’
(그림: 김하은, 2006년 작품)
♣ 감사..
1. 가족모두가 언어의 진보를 통해 자신감과 기쁨을 회복하게 해 주심
2. 12월에 있었던 출장과 회사 컨퍼런스를 통해 앞으로의 사역지와 방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주심
3. 어려움을 용납할 줄 알고 멤버들을 사랑과 지혜로 섬겨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
♣ 함께..
4. 유머감각을 개발하여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5. 남편과 아내가 더욱 서로를 격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돕는 아름다운 팀?을 이룰 수 있도록
6. 겸손한 마음으로 언어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7. 한국본부, 파송/후원 상사, 동역자 및 가족들이 말씀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 하은..
8. 엄마, 아빠의 출장기간(12/2~11)동안 한국에서 온 이경진이모(부산사무실)와 잘 지내게 해주심에 감사
9. 12월 회사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잘 지내고, 회사문화를 즐기게 해주심에 감사
10. 곧 2학년이 되는데, 필요한 아동도서를 잘 공급받을 수 있도록
11. 말씀 안에서 전인적으로 잘 성장하도록
♣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요 21:15)”
저는 매년 이맘때가 되면 제일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포항과메기’입니다. 차가운 날씨에 바닷바람을 생으로 맞으며,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다 식탁의 별미로 드려지지요. 바다냄새를 담뿍 담은 그 모습을 생각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포항의 별미인 이 과메기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부가 그 때를 놓이지 않고 잘 거둬들여야 하는 것이겠지요!
저희가 있는 이곳도 1년 중 비교적 추운 일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진리이신 그분께로 인도해줄 일꾼을 기다리는 결실들. 서서히 날이 풀려 물질과 쾌락을 좇아가기 전에, 한 겨울 혹한을 잘 이겨낸 결실들을 서둘러 추수해야 할 텐대요. 어떤 지역에서는 갑자기 날이 풀려 추수도 못해보고 결실들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만 있다고도 합니다.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앞의 본문에서 베드로의 근심어린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지난12월에 있었던 회사 컨퍼런스에서 강사는 이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을 하였습니다. “예, 사랑합니다. 그러나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날마다,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저의 대답은 노래로 대신합니다.
“내 주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내 평생에 힘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리다가 숨질 때에라도 내 할 말씀이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큰 영광의 구주 날 사랑하사 그 풍성한 은혜 더하시리니 금 면류관 쓰고 늘 찬송할 말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찬512장).”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2007년 1월 16일
사랑을 노래하는 김온유 & 이보배, 하은 드림.
※ 동업자 요청
? 연락처: 서울 광진구 구의 3동 596-6번지 삼진빌딩501호(우.143-831), 02-455-0261(대)
? 대상: 클럽에서 인정받는 분,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분, 영어회화가능자(연수가능), 의료인 및 석/박사소지자는 다양한 기회가 있음 => 부담감이 있으신 분은 연락바랍니다. 전문인은 ‘NGO사역’ 가능합니다.
※ 투자방법
? 매달투자(공동계좌): 국민은행 290-01-0007-062(예금주: 한국오**) 또는 지로번호 7516254 (내역:김온유 앞)
? 개별투자(개인계좌): 국민은행 606-21-1737-987(예금주: 김ㄱㅅ) 특별한 목적의 투자나 지원을 원하시는 분
? 공동계좌는 처음 입금 시 또는 입금자 변경 시 반드시 재정 담당자께 전화바랍니다(02-455-0261, 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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